메종 마르지엘라x젠틀 몬스터: 두 아름다움의 만남

메종 마르지엘라가 젠틀 몬스터와 함께 아이웨어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크리에이터 디렉터 존 갈리아노가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만드는 아티즈널 아틀리에의 컨셉을 토대로 11가지 선글라스와 안경을 선보였습니다.

MM001과 MM002 선글라스는 헤어밴드나 티아라처럼 쓰는 방식을 재해석한 형태입니다. MM003는 스포츠 스타일로 이질적인 아이템을 섞은 스타일이며 MM004와 MM005는 오벌 선글라스를 재해석했습니다. MM008은 캣아이 프레임입니다. MM006과 MM007은 왼쪽 경첩에 메종 마르지엘라 로고가 장식됐으며 MM009, MM0010, MM011은 각진 형태로 학구적인 느낌을 줍니다.

일체형의 곡선부터 클래식한 직선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미니멀하고 해체적인 메종 마르지엘라의 특성과 아방가르드한 실험적인 젠틀몬스터의 성격이 절묘하게 섞였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덴티티가 강조된 MM006괘 MM007이 오브제로서 매력적입니다.

©Maison Margi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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