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는다. – 리디 리브랜딩

리디가 심볼을 리브랜딩했어요. 리디 북스에서 리디로 이름을 바꾸면서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겠다는 의지가 보여요.

살짝 기울어진 심볼은 마치 책장을 왼쪽으로 넘기는 느낌을 줘요.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면서 이 모든 것을 포괄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까지 생각했을 때 리디는 ‘이야기’라는 키워드를 잡았어요. 다양한 콘텐츠의 형태를 어떻게 담을지 고민이 많았을 것 같은데 이야기라는 키워드를 넘기는 책장으로 표현해 세련되면서 리디의 헤리티지까지 담는 멋진 브랜딩이에요.

https://fb.watch/c22Nqd9qF7/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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