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한미 유현미 개인전 [Good Luck: 십장생]

유현미 작가는 조각,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혼성합니다. 주로 조각한 오브제에 색을 부여해 공간에서의 입체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작품을 완성합니다. 이번 전시는 불로장생을 표상하는 열 가지 상징물 십장생(해・구름・물・돌・소나무・대나무・영지・거북・학・사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2024년 7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뮤지엄한미 삼청 별관에서 열립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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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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