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a): ChatGPT가 되는 낫싱 이어버드

낫싱(Nothing)이 AI가 탑재된 ‘낫싱 이어(Nothing Ear)’와 낫싱 이어(a)(Nothing Ear(a))’를 공개했습니다.

낫싱만의 투명한 버블 디자인 문법이 아름답게 적용됐습니다. 무채색을 많이 사용하는 무선 이어폰이 많은데 선명한 옐로우를 사용해 확실하게 기억에 각인됩니다. 거기에 투명한 느낌이 있는 노란색 개구리까지 등장해서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네요.

©Nothing
©Nothing

세로로 길고 세리프가 강조된 서체와 미니멀한 하우스 음악이 초창기 애플 광고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간단한 타이포그래피 모션으로 내용을 전하는 것이 담백합니다. 패션 브랜드 같은 느낌까지 듭니다.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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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싱 이어(a)’는 블랙, 화이트, 옐로우를 제공합니다. 작은 11mm 세라믹 드라이버로 공간과 공기 흐름을 확보해 더 나은 음질을 전하며 손상 없이 원곡 그대로 들을 수 있는 LDAC 고해상도 스트리밍도 지원합니다.

낫싱 이어(a) 옐로우 ©Nothing
낫싱 이어(a) 옐로우 ©Nothing
낫싱 이어(a) ©Nothing

최대 45dB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가능하며 이전보다 강력한 스마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합니다. 최대 8.5시간 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며 ANC를 끈 상태로 충전기와 함께 사용하면 최대 40.5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낫싱 폰의 후면에 가져다 대면 무선 충전도 가능합니다.

노이즈 캔슬링 ©Nothing
노이즈 캔슬링 ©Nothing

‘낫싱 이어’는 블랙과 화이트 색을 제공합니다. 선명하고 정확한 소리를 내는 2개의 세라믹 진동판을 갖추고 세라믹 판의 움직임도 증가시켜 이전보다 더 풍성한 저음을 구현합니다. 낫싱 이어(a)보다 더 나은 음질과 배터리, 개인화를 지원합니다.

낫싱 이어 화이트 ©Nothing
낫싱 이어 화이트 ©Nothing
낫싱 이어 블랙 ©Nothing
낫싱 이어 블랙 ©Nothing

낫싱 폰의 ‘낫싱 X(Nothing X)’ 앱을 사용하면 다양한 개인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Band EQ의 이퀄라이저, 개인 사운드 프로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컨트롤, 베이스 강화 알고리즘, 사용자 맞춤 설정, 듀얼 커넥션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낫싱 X ©Nothing
낫싱 X ©Nothing

흥미로운 지점은 ChatGPT입니다. 낫싱 폰과 이어버드를 사용해야만 쓸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이어버드를 이용해 음성으로 묻고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홈 스크린에서 위젯을 이용해 텍스트, 음성, 이미지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낫싱 폰(2)(Nothing Phone(2))’에서 가능하며 Phone (1)과 Phone (2a)는 소프트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낫싱 X ©Nothing
낫싱 X ©Nothing

낫싱 이어는 19만원, 낫싱 이어(a)는 11만 9천원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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