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브랜드북

안그라픽스의 프리메라 브랜드북 편집 디자인입니다.

농도 지은 녹색과 은은한 회색이 눈을 편안하게 돕습니다. 다양한 원료를 종이를 오려내 다양한 원료를 표현한 것이 매력적입니다. 외곽선을 따라 얆은 종이에서 원료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형태가 신선합니다. 전체를 겹쳤을 때의 형태에서는 압축된 정수라는 느낌도 전합니다. 살짝 잉크가 맺힌듯한 영문 서체와 가벼운 압력으로 차분히 써내린듯한 국문 서체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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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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