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i, 취향과 커뮤니티 기반 레스토랑 플랫폼

레스토랑 발견 및 리워드 플랫폼 Franki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Koto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공개했습니다. 별점과 익명의 후기에 의존하던 기존 추천 서비스에서 벗어나, 실제 이용자의 취향과 경험이 다음 방문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중심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브랜드 전략을 관통하는 핵심 아이디어는 ‘Make Time Dance’입니다.

새로운 정체성은 유쾌하고 자유로운 광대인 ‘제스터(Jester)’의 성격에서 출발했습니다. 따뜻한 곡선형 워드마크와 Diatype Rounded 서체, 밝은 노란색과 금색을 중심으로 에너지 넘치는 인상을 구축했습니다. ‘좋은 장소를 아는 사람’을 상징하는 심볼은 URL과 위치를 가리키거나 캐릭터처럼 반응하며, 제품과 콘텐츠 안에서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안내합니다. 빠르게 열리고 회전하며 튀어 오르는 모션과 현장감 있는 사진은 도시를 탐색하는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Franki는 현지 이용자가 제작한 짧은 영상으로 레스토랑을 발견하고, 연결된 카드로 결제해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자신의 추천이 다른 사람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때 추가 보상도 제공합니다. 이번 리브랜딩은 장소를 검색하는 도구를 넘어, 취향을 공유하고 서로의 좋은 시간을 만드는 커뮤니티로 Franki의 역할을 확장한 변화입니다.

더 보기 및 출처

디자인 나침반 뉴스레터

최신 글

디자인 나침반 뉴스레터

Design for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