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점치는 신비로운 운세 프로덕트
사스포칼립스가 정말 올까?

예전에는 90%는 쓰지도 않는 기능인데, 반드시 필요한 10% 때문에 SaaS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그 10%만 직접 만들어 쓰는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토큰 사용량은 성과가 아니다
지금 디자이너가 쌓아야 할 2가지
design.md와 디자인 리믹스
AI 이미지 인플레이션과 브랜드 이미지
어쩌다 벤츠가 포장마차에 왔는가?

해외 관점에서는 한국의 밤거리와 포장마차가 이국적이고 멋진 장면처럼 보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네 포차 앞에 벤츠는 그다지 힙해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 대신 AI가 물건을 살 미래
디자이너는 멸종할 것인가?

자유롭게 미래를 다루기 위해서는 먼저 공포를 다뤄야 합니다. 공포는 모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미래를 100% 예측할 수는 없지만,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와 변화의 구조를 이해하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는 가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