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밋업에서는 효율을 높이는 디자인 시스템을 주제로 모입니다.
지난 디자인 나침반 밋업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프로덕트 개발 워크플로우 단축’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조직에서 실제로 AI를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를 어떻게 AI에 위임하고 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흥미로웠던 점은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조직마다 가장 큰 병목이 되는 작업이 달랐고, 그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AI 활용 방식도 서로 달랐습니다.
또한 사례를 공유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함께 토론했습니다.
특히 이런 질문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디자인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을지 토론합니다.
스타트업의 처음부터 끝까지모든 단계에서 성과를 만든 디자인 리더
스타트업 첫 디자이너부터 200명 규모 디자인 디렉팅까지 단계별로 디자인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디자인으로 세상을 풍성하고 밀도 높게 경험할 수 있게 돕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 언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스타트업은 블루투스를 활용한 위치 측위 기술로 미아를 방지하는 IoT 기반 스타트업 리니어블을 공동 창업하며 시작했습니다. 이후 특별한 날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를 전하는 서비스인 우리의 식탁에서 프로덕트, 브랜드를 디자인했습니다. 이후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합류해 마이리얼트립 디자인 팀장으로 일했고 강남언니를 서비스하는 힐링페이퍼에서 헤드 오브 디자인으로 일하였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미디어 ‘디자인 나침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I를 디자인 업무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디자이너, 기획자, 디자인 리더에게 적합합니다.
이미 AI를 적극적으로 쓰고 있는 분도, 이제 본격적으로 써보려는 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답을 배우는 것보다 각자의 시도와 고민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는지입니다.
네. 고급 AI 활용법을 알고 있어야 참여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다만 “내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시도가 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정 툴 사용법을 단계별로 배우는 수업은 아닙니다.
대신 실제 디자인 업무에서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떤 작업에 효과가 있었는지, 어디에서 한계가 있었는지, 앞으로 무엇을 실험해볼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를 얻는 자리입니다.
필요합니다. 성공 사례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이런 식으로 써봤다”, “이 부분이 잘 안 됐다”, “팀에서 이런 고민이 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밋업은 성공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시도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 안에서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명, 클라이언트명, 내부 자료를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업무 유형, 사용 방식, 고민의 구조만 공유해도 충분합니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밋업의 중심 주제는 디자인 업무와 AI 활용입니다. 프로덕트, 브랜드, 콘텐츠, 기획, 마케팅, 프로덕트 업무를 하면서 디자인과 협업하거나 디자인적 판단이 필요한 분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밋업이 끝날 때 각자 “오늘 얻은 배움”과 “다음에 시도할 행동”을 정리합니다.
단순히 좋은 이야기를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업무에서 바로 실험해볼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별한 준비물은 없습니다.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필요합니다.
실시간 대화와 참석자 공유가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녹화본 제공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