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ing Series LIV by Fael: 정수만 뽑아 리디자인하기

Rafael Serra의 레터링 프로젝트입니다. 유명 브랜드의 로고에서 그래픽 모티브를 뽑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서체의 인상과 로고의 형태적 특성을 6-70년대의 색감과 레이아웃으로 조형성을 설계한 것이 독특합니다.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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