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4: 이제 사진도 알아본다.

OpenAI가 GPT-4를 출시했습니다. 이전보다 똑똑해져 추론 능력이 향상되었고 변호사 시험과 생물학 올림피아드에서 각각 백분위 90, 99%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표준화된 시험은 빠른 시간 안에 정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GPT-4는 이미지와 글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멀티모달 모델이라고 합니다. 이제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함께 제공해 맥락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답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보다 29% 정확한 답을 제공하고 비윤리적 질문의 답할 가능성을 82% 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곳에서 지적 받는 그럴듯한 거짓말 자체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GPT-4를 이용한 서비스도 늘고 있습니다. 듀오링고의 대화, Be My Eyes의 시각 접근성 혁신, Stripe의 사기 방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슬란드 정부와 아이슬란드어를 보존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눈에 띕니다. 이전까지는 문법적으로 올바른 아이슬란드어를 생성할 수 없었는데 GPT-4로 넘어오면서 문화적 맥락까지 이해하고 번역할 수 있다고 합니다.

GPT-4는 유료 구독 서비스인 ‘Chat GPT Plus’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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