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ution of MacOS (1983 – 2021)

1983년부터 2021년까지 맥 OS의 역사를 보여주는 짧은 영상입니다. 1996년 System이라는 이름에서 MacOS로 바뀔 때 정말 느낌이 새롭네요.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처음으로 하단 독이 생긴 MacOS X DP 3이네요. 해당 유튜브 채널에 다른 플랫폼의 역사도 있으니 한번 같이 살펴보세요.

디자인 나침반 아이콘

8pt 그리드 기반 레이아웃에서 사용하는 24pt 그리드 기반의 아이콘 라이브러리입니다. 피그마와 스케치로 제공하며 outline으로 구성된 단일 path로 .png 혹은 .svg 포맷이 포함됩니다. 2pt의 굵기에 둥근 끝과 꺽임을 지향합니다. Border Position은 상황에 따라 Center와 Inner를 혼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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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컴포넌트, 효율을 높여보자

스케치에 심볼이 있다면 피그마에는 컴포넌트가 있습니다. 컴포넌트를 이용해 재사용하는 요소들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고, 전체 디자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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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도형, 형태 다루기

레이어를 이해하고 나면 이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할 여러 도형들을 살펴봅니다. 원, 네모, 별 등 다양한 기본 도형을 제공하며, 원하는 모양을 직접 그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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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레이어, 그래픽 툴 핵심 요소

기초 중의 기초, 레이어입니다. 그래픽 디자인 툴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폭넓게 쓰이고 있는 어도비 프로그램과 스케치에서 사용하는 것과 피그마에서 사용하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조금씩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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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모피즘, 다음은 글래스모피즘?

모바일 GUI는 오랫동안 얆고 매트한 플라스틱 메타포를 이용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구현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 정리하기가 쉽기 때문이죠. 하지만 언제나 기능적인 면에만 치중하면 눈의 즐거움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반동으로 등장했던 것이 뉴모피즘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주류 GUI까지 발전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새로운 표현에 대한 열망은 줄어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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