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새 CI 로고 공개

크래프톤이 2월 26일 신규 비전과 슬로건 그리고 새로운 기업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김창한 대표는 사내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에서 조직 정렬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새 비전은 게이머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가겠다는 선언으로 구성됐습니다.  슬로건은 Pioneer the Undiscovered입니다. 한국어로 옮기면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다는 의미입니다.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장르와 기술의 […]

낫싱 4a 핑크 버전 출시

낫싱이 브랜드 최초의 핑크 제품으로 폰 4a 핑크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색상을 업계의 무채색 흐름에서 벗어난 선택으로 설명하며 예술과 음악과 패션과 팝 컬처가 자사 디자인 언어에 준 영향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시일은 2026년 3월 5일로 예고됐습니다.  핵심은 핑크가 도색처럼 보이지 않도록 만든 재료 설계입니다. 낫싱의 CMF 디자인 리드 루시 벌리는 이 색을 탈채도 레드로 정의하며 투명 […]

구글 나노 바나나 2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2026년 2월 26일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공식 명칭은 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이며 프로급 기능과 플래시급 속도를 결합한 것이 핵심입니다. 지난해 8월 나노 바나나가 바이럴 확산으로 주목을 받은 뒤 11월에 나노 바나나 프로가 출시됐고 이번에는 두 제품의 강점을 한 모델로 묶었다는 설명입니다.  나노 바나나 2가 전면에 내세운 변화는 속도와 […]

포켓몬 30주년 기념 1,000개 랜덤 로고

포켓몬이 30주년을 앞두고 1000개가 넘는 신규 로고를 한꺼번에 공개했습니다. 포켓몬스터가 1996년 시작된 뒤 누적된 도감 규모를 로고라는 형식으로 다시 보여준 시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해외 디자인 매체는 이번 공개를 두고 포켓몬 한 종마다 개별 로고를 마련한 점이 상징적이라고 전했습니다.  새 메인 로고는 30 엠블럼과 함께 Pokémon Since 1996 문구를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다만 핵심은 메인 로고보다 […]

AI로 음식 주문하는 갤럭시X제미나이

구글이 2월 25일 안드로이드용 제미나이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차량 호출과 음식 배달 같은 다단계 작업을 제미나이가 대신 진행하는 자동화 기능입니다. 사용자는 해야 할 일을 제미나이에 맡기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활용 흐름이 바뀔 전망입니다.  구글은 이번 기능이 베타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초기에는 음식 배달과 장보기와 라이드셰어 범주의 일부 앱만 지원합니다. 적용 기기도 제한됩니다. […]

삼성 갤럭시 S26 공개, 에이전틱 AI UX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며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먼저 읽고 행동을 제안하는 에이전틱 AI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사용자가 먼저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띄우는 방식으로 모바일 사용 흐름을 바꾸겠다는 전략입니다. 핵심 기능으로 소개된 나우 넛지는 메신저 대화와 화면 맥락을 분석해 즉각적인 제안을 제공합니다. 여행 사진을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받으면 갤러리에서 관련 이미지를 자동으로 찾아 […]

Gofundme, 모금 그래프 중심 시각 정체성

글로벌 온라인 모금 플랫폼 GoFundMe가 스튜디오 코토와 협업한 브랜드 정체성입니다. 2024년 비영리 모금 플랫폼 Classy를 인수한 이후 사업 영역이 개인 간 모금에서 전문 비영리 조직 지원으로 확장되면서 새로운 리더십 이미지를 구축할 필요가 제기됐습니다. 고펀드미는 누구나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새 브랜드 아이디어는 Help Adds Up입니다. 도움은 쌓인다는 메시지를 통해 공동체의 참여가 […]

비아레띠X에르메스 컨셉 모카포트 세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Hermès와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Bialetti의 협업을 상상한 컨셉 디자인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제인 모렐리가 공개한 에르메스 x 비알레티 모카포트 세트는 실제 출시 제품은 아니지만 완성도 높은 조형과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콘셉트는 중국 십이지에서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됐습니다. 에르메스는 마구와 안장 공방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말은 정체성의 중심에 자리해왔습니다. 마차 로고 […]

캔바, 모션 디자인 도구 캐벌리 인수

Canva가 애니메이션 스타트업 Cavalry와 광고 성과 최적화 기업 MangoAI를 동시에 인수하며 크리에이티브 생태계 확장에 나섰습니다. 영국 기반 캐벌리는 광고 마케팅 게임 생성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2D 모션 애니메이션 툴을 개발해왔습니다. 캔바는 2024년 인수한 전문가용 디자인 툴 어피니티에 캐벌리의 모션 기술을 결합해 사진 벡터 레이아웃 편집을 넘어 모션 편집까지 아우르는 통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머신엑스, 인간과 로봇을 위한 디파이 거래소

머신엑스가 인간과 기계의 거래를 잇는 디파이 거래소를 표방하며 스튜디오 코토와 협업한 브랜드 정체성을 공개했습니다. 머신엑스는 토큰화된 로봇과 디핀 유틸리티 토큰을 비롯해 공간과 시간과 에너지까지 거래 대상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피크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P2P 마켓플레이스를 지향하며 이른바 머신 이코노미의 핵심 장터가 되겠다는 구상입니다. 프로젝트의 과제는 인간과 기계가 함께 일하는 약속을 담되 업계에서 반복되는 차가운 기술 […]

핸드백이 된 리들 쇼핑카트

리들이 Nik Bentel Studio와 협업한 한정판 핸드백 ‘트롤리 백(The Trolley Bag)’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일상에서 흔히 보는 슈퍼마켓 쇼핑 카트를 모티프로 삼아, 가장 기능적인 오브제를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트롤리 백은 내구성이 높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산업적인 금속 질감과 구조는 쇼핑 카트의 물성을 직접적으로 떠올리게 하며, 동시에 조형적인 존재감을 강조합니다. 상단에는 쇼핑 카트 […]

포토슛, 구글 랩스가 만든 스튜디오 사진 제작 툴

Google Labs가 무료 마케팅 도구 포멜리의 신규 기능 ‘포토슛’를 공개했습니다. 구글 랩스는 2월 19일 포멜리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한 상품 사진을 스튜디오급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보다 손쉽게 브랜드 일관성을 갖춘 마케팅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포멜리는 기업 고유의 맥락 정보를 의미하는 ‘비즈니스 DNA’와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를 활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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