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플러스: 이제 언제 어디서든 우주를 볼 수 있다.

나사가 스트리밍 서비스 나사 플러스 Nasa Plus를 출시합니다. 미국 우주국은 올해 하반기에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사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해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나사의 통신 부국장인 Marc Etkind가 밝혔습니다.

👁️ 디자이너의 눈

나사 플러스는 우주를 탐험하고 연구하는 나사의 임무를 생중계합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제작 중인 새로운 쇼를 포함해 오리지널 비디오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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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 따르면 올 여름 후반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으로 NASA Talks, Space Out, The Color of Space, NASA Kids, NASA Explorers, WEBB Space Telescope, First Light, NASA En Español, Lucy, Mars Is Hard, NASA EXPLORER OSIRIS-REX, ARTEMIS 1: PATH TO THE PAD 등을 공개했습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각자의 인상이 담겨서 기대됩니다. 나사 특유의 담백한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한 로고도 있고 서체에 우주적이 느낌이 나는 그래픽 기법을 사용한 로고도 있습니다. 통통 튀는 비정형의 귀여운 로고, 전통적인 공학 느낌의 로고까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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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플러스는 무료에 광고가 없습니다. 애플 티비, 파이어 티비 등 미디어 플레이어 및 iOS, Android, Desktop에서도 제공합니다.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와 같은 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출시에 발 맞춰 홈페이지도 개편 중입니다. 현재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고 있으니 꼭 살펴보세요.

📕 에디터 노트

우주에 대한 탐구는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원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브랜드의 끝판왕인 나사가 무료로 스티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 어딘가에서는 내가 모르는 일이 일어나고 있겠죠. 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먼 곳의 풍경을 집에서 볼 수 있다니. 앞으로도 인류의 인지를 한 뼘 더 넓히는 나사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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