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월렛: 현지에서 충전하고 그냥 쓰면 끝

‘트래블 월렛’은 38개 외화를 충전하고 수수료 없이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결제 서비스입니다.

여행하면서 사용했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카드 신청하고 앱으로 충전하고 한국에서처럼 카드 쓰고 필요하면 ATM에서 현금 뽑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해서 중간에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없는 인터페이스가 최고라고 하는데 이번에 트레블 월렛에서 최고의 UX를 경험했습니다. 여행을 떠나신다면 반드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트래블 월렛 앱에서 충전하고
현지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Unsplash
필요하면 현금도 인출 Unsplash

한국에서 미리 은행을 갈 필요도, 현지에서 돈이 모자라서 돌아다니지 않아도, 현지에서 돈이 남아서 처치 곤란해지지도 않습니다. 여행자가 환전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합니다.

필요하면 현지에서 앱으로 충전하고 카드로 결제하거나 VISA를 지원하는 ATM에서 출금할 수 있습니다. 주요 통화의 환전 수수료와 특정 은행 ATM의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여행이 끝나면 잔돈 없이 전액 환불도 됩니다.

여행을 간다면 꼭 설치하고 사용하세요. 미국, 일본, 유로존은 환전 수수료 0원, 그 외 통화는 0.5% ~ 2.5%의 환전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른 은행보다 싼 편입니다.

©Travel Wallet
©Travel Wallet

지원 외화: 미국, 유럽, 일본, 영국,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홍콩, 호주, 캐나다, 대만, 스위스, 카타르, 체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폴란드, 헝가리, 아랍에미리트, 몽골,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브라질, 페루, 뉴질랜드, 멕시코, 튀르키예, 이집트, 캄보디아, 인도, 라오스, 남아공, 케냐

더 보기 및 출처

비슷한 글

최근 글

최근 소식

디자인 나침반 아카데미

최근 글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