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리브랜딩: 다시 영국의 상징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버버리의 첫 번째 캠페인 ‘an ode to everything British’을 공개했습니다. 버버리를 입은 다양한 영국 유명 인사가 런던의 랜드마크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2018 리카르도 티시가 피터 사빌과 협업해 미니멀한 브랜드를 발표했었는데 다니엘 리는 다시 버버리의 정체성인 영국의 유산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기존 로고에 표시되던 London, England 대신 Established 1956을 강조했습니다. […]
UX 스튜디오 서울: 현대 자동차의 모빌리티의 미래 연구소

현대 자동차 UX STUDIO Seoul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Studio.d.d와 협업했습니다. 현대 자동차의 모빌리티 경험을 설계하는 ‘제품UX총괄실’은 ‘Holistic User Experience Group(HUX Group)’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UX STUDIO는 HUX Group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하고 목표와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교류 공간입니다. 컨셉부터 양산 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용자 경험을 조사하고 반영하기 위한 UX 연구를 위한 […]
타이포그래피 서울 리브랜딩: 고유한 매력의 서체 브랜드 경험

타이포그래피 서울이 매뉴얼 그래픽스와 함께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서울은 윤디자인 그룹의 가족 회사로 2011년부터 ‘타입&타이포그래피 전문 매체’를 표방하며 발행되었습니다. 동시대 주목할만한 디자인, 디자이너를 조명합니다. 새로운 로고 타입과 심볼과 개성적인 디자인의 홈페이지가 개선되었습니다. Typography와 Seoul의 앞 글자인 T,S를 이용한 아이덴티티를 구성했습니다. 선으로 이뤄진 S내부에 기울어진 T가 들어간 모양이 인상적입니다. 우아한 모양의 타이틀 서체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본문 […]
문화재청 계묘년 연하장: 전통과 현대의 감각적인 결합

새해 화제가 되었던 문화재청의 2023 계묘년 문화재청 나전칠기 연하장을 기억하시나요? 공공기관의 디자인은 투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멋진 작업이 많아졌습니다. 경북 경산 소월리에서 발굴한 사람 얼굴 모양의 경산토기가 토끼 탈을 쓴 것이 귀엽습니다. 전통적이며 아름다운 그래픽 작업을 스튜디오 스내빗에서 작업했습니다. 스내빗은 스네이크와 래빗의 합성어로 캐릭터를 이용한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중심으로 귀여우면서 단단한 그래픽 디자인을 만듭니다. 나전칠기 일러스트를 이용해 […]
유로스타 리브랜딩: 공간을 뒤바꾸는 매력적인 심볼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 DesignStudio가 Eurostar Group의 브랜드와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로고, 심볼, 팔레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음향을 브랜딩했습니다. 2022년 프랑스 벨기에의 철도 운영사 Thalys와 Eurostar가 단일 브랜드로 통합되면서 새로운 아이덴티티가 필요했습니다. DesignStudi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Julien Queyrane은 30년에 가까운 브랜드를 유지하면서 2030년까지 연간 3천만 명의 승객을 수송한다는 Eurostar Group의 비전을 담았습니다. Eurostar ‘E’와 별을 조합한 새로운 […]
Bolt 리브랜딩: 독점하기 어려운 키워드를 갖고 싶을 때

Bolt가 Koto 스튜디오와 함께 협업해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공개했습니다. Bolt는 2014년 설립되어 2016년 Bolt라는 원클릭 결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지난 22년 시리즈 D 펀딩에서 3억 5,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데카콘에 등극했습니다. 왜 바꿨을까? 본래 볼트는 푸른 번개와 산 세리프 서체가 조합된 로고였습니다. Kot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rthur Foliard는 단조로운 워드마크와 푸른 색이 반드시 신뢰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
아모레퍼시픽 크리에이티브: 한국을 대표하는빛나는 브랜드의 성지

아모레퍼시픽 크리에이티브는 아모레퍼시픽의 과거와 현재의 디자인이 담긴 공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 있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센터의 역사를 담는 아키이빙 공간을 지향합니다. 아모레 퍼시픽의 신제품, 역사, 스튜디오, 아리타 서체가 담겼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독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 회사 중 하나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이 설계한 수없이 많은 브랜드 경험을 섬세하면서 아름답게 공유합니다. 배경과 의도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
Behance: 2022년 최고의 비주얼 트렌드

지난 12월 6일 비헨스 Behance에서 2022년 최고의 비주얼 트렌드를 공유했습니다. 비헨스 Behance에서는 3천만 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매년 매력적인 시각 경험 트렌드를 고유했습니다. 올해는 녹색의 향연, 블록형 타이포그래피, 레이어드, 모노크롬을 트렌드로 꼽았습니다. 주제별로 대표적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비헨스의 무드보드도 제공하니 꼭 확인해보세요. 녹색의 향연 블록 타입 레이어드 […]
이도타입 리브랜딩: 씨실과 날실

이도타입이 리브랜딩했습니다. 이도타입은 디지털 시대의 글자인 폰트를 더 많은 사람이 편하게, 아름답게 쓸 수 있게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그룹입니다. 로고, 심볼, 워드마크, 홈페이지를 리브랜딩 했습니다. 이도타입은 “씨실과 날실이 엮어 한 벌의 옷을 짓듯, 이도타입은 점과 선을 겹쳐 쓰임새 좋으면서도 아름다운 폰트를 엮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겹침과 픽셀을 합쳐 표녀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개성적인 […]
oduplo.studio

oduplo.studio는 브라질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파나마의 타투 스튜디오 Wild Tattoo Society®, 브라질 독립 영화 제작사 7MA Filmes, 스페셜티 커피 카페 Clave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중채도의 색과 개성적인 형태를 유려하게 조합합니다. 특히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브랜드의 인상을 전달합니다. 야성적이고 명료한 형태가 강렬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더 보기 및 출처 ODUPLOSTUDIO.COM 인스타그램 / ODUPLO.STUDIO 비슷한 글 최근 글
직방 리브랜딩: Beyond Home

직방이 10년 만에 로고를 바꿨습니다. ‘리브랜딩 미디어 데이’를 열고 바꾼 CI를 공개했습니다. 직방이 집중하는 집 아이콘에 ‘확장’을 의미하는 타원형을 겹쳐 ‘주거 경험을 무한히 확장하겠다’라는 비전을 담았습니다. 한글 ‘직방’ 대신 ‘zigbang’이라는 영문으로 바꿔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진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집을 탐색하는 서비스를 넘어 사람이 사는 집에 집중하겠다 밝혔습니다. 도어락과 월패드를 시작으로 사물 인터넷 IoT을 도입해 스마트 […]
DSORDER.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프리랜서 아트 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그랲기 디자이너 활동하는 Marti Serra, aka DSORDER의 작품입니다. 네온, 크롬, 에어브러시 표현이 풍성합니다. 예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쓰면서도 현대적이고 유려한 디테일이 담겼습니다. 비슷한 컨셉을 잊어버리게 할 정도의 디테일이 압도적인 강렬한 작품입니다. 더 보기 및 출처 Homepage Behance Instagram 비슷한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