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으로 그린 자연의 움직임

독창적인 라인 아트로 유명한 Looooop Studio가 새로운 작품 ‘Moving Nature’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 선을 이용해 동물의 형태와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가로 선은 달리는 치타가 되고, 물결 위로 튀어오르는 가오리가 되고, 폴짝 폴짝 뛰는 가젤이 되고, 나무를 이동하는 원숭이가 됩니다. 연결된 선은 하나의 자연에서 태어난 생명체라는 점을 느끼게 합니다.

Looooop Studio는 “야생의 본질을 단 하나의 끊이지 않는 선으로 담아낸 나의 헌사이다. 무한 애니메이션은 생명의 영원한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상징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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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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