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계묘년 연하장: 전통과 현대의 감각적인 결합

새해 화제가 되었던 문화재청의 2023 계묘년 문화재청 나전칠기 연하장을 기억하시나요? 공공기관의 디자인은 투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멋진 작업이 많아졌습니다. 경북 경산 소월리에서 발굴한 사람 얼굴 모양의 경산토기가 토끼 탈을 쓴 것이 귀엽습니다.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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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이며 아름다운 그래픽 작업을 스튜디오 스내빗에서 작업했습니다. 스내빗은 스네이크와 래빗의 합성어로 캐릭터를 이용한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중심으로 귀여우면서 단단한 그래픽 디자인을 만듭니다.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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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일러스트를 이용해 만든 달력도 매력적입니다. 계묘년을 상징하는 토끼를 중심으로 나쁜 것을 막는 호랑이, 절개와 장수를 뜻하는 대나무가 담겼습니다. 핸드 프린팅 스튜디오 공간 630의 실크스크린으로 빛에 따라 달라지는 선명한 홀로그램의 달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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