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헬로: 현대적으로 바뀌는 로그인 UI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 인증 UI가 개선됩니다. 컴퓨터로 윈도우 OS에 로그인할 때 나오는 인증 UI인 Windows Hello라고 부릅니다. 새롭게 개선되는 UI는 PIN, 얼굴, 지문 인식을 이용한 패스키 형태로 이뤄집니다. 이전에도 패스키를 지원했으나 여전히 데스크탑 중심의 UI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Windows Insider에서 베타 테스트를 거치고 있습니다. 테스트가 모두 끝난 뒤 앞으로 몇 달 안에 모든 Windows 11 […]
코파일럿 플러스 PC: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찬 AI-PC 브랜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랩탑’을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AI 기반 PC 브랜드 ‘코파일럿 플러스 PC(Copilot Plus PC)’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모델명에 숫자가 사라졌는데 서피스 브랜드를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코파일럿 플러스 PC에서는 ‘리콜(Recal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적으로는 AI Explorer라고 부르는 이 기능은 이메일, 웹사이트, 슬라이드 덱 등 내가 컴퓨터에서 보거나 행동했던 모든 것을 […]
Aptos: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본 서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제품을 위한 새 서체 Aptos를 발표했습니다. Aptos는 20세기 중반 스위스 타이포그래피에 영감을 받은 서체로 Outlook에서 16년 동안 기본 서체로 쓰였던 Calibri 서체를 계승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부터 새로운 서체를 테스트하고 있었고 그 중 하나인 Bierstadt를 캘리포니아 산타 크루즈에 있는 마을의 이름을 따 Aptos라 명명했습니다. 👁️ 디자이너의 눈 Aptos는 윈도우의 기본 서체인 Segoe를 만든 Steve Matteson이 만들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생각보다 너무 똑똑해진 클리피

마이크로소프트가 ‘Future of Work’ 이벤트에서 AI Copilot을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일상 도구인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팀즈에 적용됩니다. 심지어 Power Apps를 이용해 프롬프트에 원하는 기능을 작성하면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생산성이 증대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구글도 최근 업무용 도구에 AI를 적용했는데 마치 증기기관의 발명같네요. 특히 비즈니스 챗은 사용자의 모든 앱과 데이터를 이용해 […]
Microsoft Designer Sizzle
스페인 마드리드 기반으로 활동하는 Not Real이 제작한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시즐 비디오입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디자이너를 위한 AI 툴인 Microsoft Designer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Not Real은 감도 높은 그래픽 에셋을 바탕으로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만듭니다. 사진,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3D 등 어떤 표현 형태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제품을 묘사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Creative Direction: Valeria Moreiro […]
오픈 소스가 된 마이크로소프트 이모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모지가 오픈 소스로 공개되었습니다. 1,538개의 이모티콘 라이브러리를 피그마와 깃헙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존 프리드먼이 미디엄을 통해 왜 이모티콘을 공개했는지 자세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문화, 종교, 성적 취향, 정치 등 다양한 편견을 없앴다고도 합니다. 과거 오픈소스에 회의적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헙을 인수한 이후로 오픈 소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한동안 애플 이모지가 많이 쓰였는데 일관되고 세련된, 거기서 더 나아가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허브 2.0

마소만의 다채로운 디자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