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coup: 힙한 프랑스 감성 디자인 스튜디오

Beaucoup은 리옹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입니다. 올드 고딕셰열의 로고와 세리프 서체가 잘 어울립니다. 소개 영상의 3d 표현위 감도도 높습니다. 각 페이지에서 얇은 선을 이용해 정보 덩어리나 플로팅 텍스트를 처리하는 것도 독특하네요.

https://beaucoup.studio/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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