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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구찌는 구찌 가문, 아니 구찌 왕가에 가까운 화려하면서 파멸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에요. 잡지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서체 조합과 열쇠를 따라가는 매끄러운 스크롤 인터랙션이 멋져요. 리들 리스콧(Ridley Scott), 레이디 가가(Lady Gaga), 잰티 예티스(Janty Yates)의 인터뷰가 담겼어요.

https://www.welcometothehouseofgucci.com/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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