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뎀나‘라 파밀리아’캠페인 크레스트

구찌 뎀나의 ‘라 파밀리아’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은 여러 인물을 한 가족으로 묶고 각자의 옷장으로 페르소나를 설명하는데 그 출발점에 이 기사 문장이 놓였습니다. 전면에 꺼낸 로고는 더블 G가 아니라 문장처럼 보이는 엠블럼입니다. 방패 안에 갑옷을 입은 기사가 정면을 향해 서 있고 한 손에는 여행 가방을 든 모습이 핵심입니다. 이 로고는 구찌 크레스트로 불리는 계보에 기대고 있습니다. 자료에 […]

워킹 프로테스트, 반패션 운동 브랜딩

반패션 브랜드이자 운동인 워킹 프로테스트가 공급망의 익명성에 맞서 윤리적 패션의 책임을 기업으로 돌리는 새 브랜드 정체성을 공개했습니다. 워킹 프로테스트의 아이덴티티는 여성 두 명이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 컨시더드 바이 디자인이 맡아 구축했습니다. 시각 시스템의 중심은 로고입니다. 두 사람이 손을 맞잡아 하트 형태를 만들고 로고 곳곳의 세리프 디테일은 움직이는 발의 인상을 담아 추진력과 단결을 강조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

운동 선수를 닮은 토마토 꼭지

하인즈가 중국 제15회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선보인 기발한 토마토 캠페인이 중국 전역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케첩으로 익숙한 하인즈가 이번에는 토마토 잎사귀를 활용한 독창적 비주얼로 스포츠 열기를 표현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광둥 홍콩 마카오 전역에서 열리는 대회를 공식 후원하지 않았지만 하인즈는 문화적 순간을 정확히 포착해 고유의 브랜드 자산을 재해석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헤븐앤헬 상하이와 협업해 만든 […]

디자이너가 살펴본 카타르 월드컵

지난 9월 4일 카타르 월드컵 공식 엠블럼이 공개됐습니다. 월드컵 디자인은 UN-LOCK Brand에서 담당했습니다. 월드컵의 전통적인 이미지인 트로피 형상에 중동의 전통 겨울 복장인 모직 숄을 결합해 디자인했습니다. 적용된 문양은 카타르 문화의 헤리티지를 드러내는 요소이자 사상 첫 겨울 월드컵임을 상징합니다. 또한 숫자 8을 연상시키는 엠블럼은 경기가 치러지는 8개의 경기장을 나타내면서 전 세계를 하나로 엮는 메시지를 담습니다. 상단 […]

뭄바이 평행 세계의 미래: 나이키 캠페인

Boomranng Studio와 Nike가 매력적인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나이키의 새로운 개인화 서비스를 20개의 일러스트레이션로 표현했습니다. Boomranng 스튜디오 창업가들의 고향인 뭄바이의 소리, 시각,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전통과 현대 사이의 달콤한 중간 지점을 표현했습니다. 뭄바이의 현재를 묘사하지 않고 평행 세계의 뭄바이를 묘사했습니다. 레트로 퓨처리즘 스타일로 전통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세상을 표현했습니다. 낙관적인 미래 모습이 맥시멀리즘 스타일로 강렬하게 담겼습니다. 더 보기 […]

소음을 줄이고 전문가를 더하세요.:워싱턴 포스트의 건강 섹션 Well+Being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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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을 줄이고 전문가를 더하세요. Subtract the noise, Add the experts.’ 워싱턴 포스트가 새로 연 건강 섹션 Well+Being을 홍보하기 위한 뉴욕의 Koto와 함께 ‘소음 제거 Subtract the noise’ 라는 제목의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타임스퀘어의 5개 디지털 광고판을 메시지 버블로 가득 채웠습니다. “비타민 D는 얼마나 필요한가?” “나는 왜 배고픈가?” “일과 삶의 균형이 현실적인가?’ “스트레스가 내 뇌를 손상시킬 수 […]

위대한 것은 혼자 만들 수 없다 : 피그마 브랜드 캠페인

피그마가 200억 달러에 어도비에 인수된 후 콜린스와 함께 ‘Nothing Great is made alone’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협업으로 성장한 회사에 걸맞는 메시지로 도전적인 디자인 정신과 연결됩니다. 최초의 웹 기반 디자인 툴로 시작해 사람들이 협업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고독한 천재의 상징인 모나리자를 해체하는 방식으로 팀워크의 장점을 강조합니다. 위대한 것은 혼자 만들 수 없다는 점과 비디자이너가 어떻게 훌륭한 디자인 […]

지그재그 리브랜딩: 이제 ‘니 맘’ 이 뭔지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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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가 리브랜딩울 발표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워드마크가 키가 큰 서체로 바뀌었습니다. 주색은 쿨톤 핑크로 바뀌었고 캐치 프레이즈도 ‘3500만 여성이 선택한’에서 ‘브랜드 패션 라이프’로 바뀌었습니다. 뷰티, 라이프 탭이 추가되었고 나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는 탭도 추가되었습니다. 개인화 추천을 넘어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힙니다. ‘니 맘대로 사세요’로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지그재그는 […]

Design for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