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새로운 심볼

토스가 새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차원이라는 의미를 담은 심볼을 표현했습니다. 말 그대로 공간이라는 차원을 더해 깊이와 움직임을 더했습니다. 메시지 보내듯이 쉬운 송금을 표현했던 심볼, 공 던지듯 쉽고 간편한 금융을 표현한 심볼을 거쳐 쉽고 편리한 것을 넘어 모두의 평등한 금융 경험을 위한 새로운 차원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예전 브랜드 필름과 연결해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는 연출이 흥미롭습니다. 공개 […]
혁신의숲: 떡잎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면.

성장할 떡잎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혁신의숲은 2021년 10월에 마크앤컴퍼니가 오픈한 사이트로 4,700여개의 스타트업 트래픽, 매출액 등 자세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스타트업 성장의 가치를 많은 분께 전하기 위해 12월 초부터 4,000여 개 스타트업의 모든 성장 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했다고 합니다. 혁신의숲은 스타트업 성장 분석 플랫폼이자 스타트업 투자 전문 […]
지그재그 리브랜딩: 이제 ‘니 맘’ 이 뭔지 발견하세요.

지그재그가 리브랜딩울 발표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워드마크가 키가 큰 서체로 바뀌었습니다. 주색은 쿨톤 핑크로 바뀌었고 캐치 프레이즈도 ‘3500만 여성이 선택한’에서 ‘브랜드 패션 라이프’로 바뀌었습니다. 뷰티, 라이프 탭이 추가되었고 나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는 탭도 추가되었습니다. 개인화 추천을 넘어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힙니다. ‘니 맘대로 사세요’로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지그재그는 […]
Inflatable 3D Alphabet: 놀랍도록 정교하고 균형이 맞춰진 3D 알파벳

Inflatable 3D Alphabet은 3D 에셋을 주로 다루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Wannathis가 만든 3D 알파벳 이미지입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하나하나가 높은 퀄리티로 매력적으로 표현됐습니다. 색이 있는 버전과 흑백 버전으로 나눠져 있으며 피그마, 블렌더로 만들었습니다. 형형색색의 3D 알파벳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거의 실제에 가까운 질감 표현도 놀랍습니다. 특정 질감이 너무 도드라지거나 빛의 방향이 어색해보일 수 있는데 알파벳을 조합했을 때 […]
인스타카트 리브랜딩: 서비스 확장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법
인스타카트는 식료품 배달 회사입니다. 인스타 카트는 지금까지 당근이 장바구니에 담기는 표현을 로고로 사용했습니다. 올해 초 인스타카트는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식료품 외의 물품도 배달하면서 더 넓은 영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정체성을 지키며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당근 아이콘은 유지하면서 앞으로 지향하는 방향성을 다양한 터치포인트에 담았습니다. 화살표와 비슷하게 표현된 당근의 잎 부분은 상품이 […]
Goomie Beans: 버섯 토큰까지 나왔다!

이제 버섯 토큰까지 나왔습니다. 매끄러운 젤리 속에 들어간 버섯의 3D이 독특합니다. 최근 유행한 프로필 사진을 위해 만들어진 NFT와는 다른 형태입니다. 강렬한 시각 경험이 매력적이지만 이것을 통해 고객이 얻을 마지막 가치가 무엇일까요? 바로 보이진 않았지만 이전에 없던 문법이 살짝 보였습니다. 지금 NFT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제성과 시각적인 각인인 것 같습니다. 마치 크리에이티브 광고처럼 생각치도 못한 이질적인 […]
아디다스 오즈월드: 나만의 아바타 만들기

‘메타버스로 가는 당신의 여권’ 아디다스를 몸에 휘두른 성별도 나이도 알 수 없는 아바타가 몽환적인 음악과 함께 걷습니다. 감각적인 영상을 지나면 나의 개성을 물어봅니다. 나의 답변에 따라 변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나의 답변의 성질에 맞게 변합니다.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고 나면 내 스타일에 맞는 아디다스의 신발을 신기고 스냅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가장 앞장 […]
애스턴 마틴: 제임스 본드 뛰어넘기

애스턴 마틴이 리포지셔닝을 위해 로고를 다듬었습니다.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회장 로렌스 스트롤 Lawrence Stroll 의 새로운 비전에 발맞춰 그래픽 디자이너 피터 새빌 Peter Saville과 협력해 로고를 설계했습니다. 간소화된 로고와 함께 애스턴 마틴은 기업 전체의 목소리인 서체와 톤을 변경했습니다. 새로운 로고를 기념하기 위해 애스턴 마틴은 단편 영화 ‘Intensity’를 공개했습니다. 애스턴 마틴을 운전할 때의 운전자의 신체에서 일어나는 변화인 동공 […]
나이키 스타일 홍대: 오직 이곳에서만

홍대에 사람들이 직접 그린 나이키 로고로 가득한 스토어가 등장했습니다. 나이키는 오프라인 경험의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 나이키 라이즈, 하우스 오브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컨셉의 오프라인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이번에는 홍대에 새로운 오프라인 경험을 제안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과 온라인 경험을 연결했습니다. 콘텐츠 스튜디오에서 30분동안 색상과 채도를 조절하고 배경 영상을 합성해 나만의 영상을 만들 수 […]
Lettering Series LIV by Fael: 정수만 뽑아 리디자인하기

Rafael Serra의 레터링 프로젝트입니다. 유명 브랜드의 로고에서 그래픽 모티브를 뽑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서체의 인상과 로고의 형태적 특성을 6-70년대의 색감과 레이아웃으로 조형성을 설계한 것이 독특합니다.
춘식이의 일기: 라이언은 하루종일 뭘 할까?

춘식이가 라이언을 따라다니며 왜 월요일을 싫어하는지 찾아다니는 사이트에요. 춘식이 시점으로 3d로 표현된 라이언의 하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딱히 카카오 서비스와 연결 짓지 않고 순수하게 직장인의 하루를 표현한 것이 재밋네요. 규모가 작지 않아 보이는데 모바일에서도 매끄러운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hoonsikdiary.com
Findmy by vitra: 내게 꼭 맞는 의자 찾기

가구 브랜드 비트라 vitra에서 만든 내 취향에 맞는 의자 찾기 서비스입니다. 국내 오피스를 소개할 때 허먼 밀러를 소개할 때가 많아 의자 브랜드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기 어려운데요, 비트라는 고급 가구라 비싼 장식용 가구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의자도 판매하는 것이 생소했습니다. 한번 각인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부던히도 노력해야하는데요, 근본적인 영역을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영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