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줄 서는 인기 맛집 예약하기

캐치테이블은 WAD가 2017년 출시한 인기 맛집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7,000여 개 맛집을 전화 없이 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예약할 수 있습니다. 맛집에 관한 상세한 정보와 70만 개 이상의 후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300만 이상의 유저가 사용합니다.

인기가 많은 가게는 굳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마케팅을 위해 플랫폼을 활용할 동기가 크지 않은데 뛰어난 예약 시스템으로 고객과 기업 모두가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임팩트를 만들었습니다.

👁️ 디자이너의 눈

  • 줄 서는 인기 가게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자리가 없을 때 웨이팅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빈자리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순서가 됐는데 방문을 못해도 웨이팅을 미룰 수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홈 ©wad
레스토랑 상세와 예약 ©wad
예약 보증금과 웨이팅 ©wad

정보

  • 기록일: 23년 10월
  • 기록 기기: 아이폰 12 Pro

더 보기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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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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