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the Sansoo: 내가 그린 산수화로 만드는 국악

<play the 산수>는 오색빛닮, Jellypri, 이정연이 함께 만든 온라인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산수화를 만드는 서비스로 미술과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아름다운 동양화 그림을 만들고 어울리는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테마를 고르고 다양한 요소를 배치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닉네임, 산수화 제목, 한줄 설명을 쓰고 저장하면 갤러리에 내 작품이 기록됩니다. 시각 경험이 청각 경험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느낄 수 있는 멋진 웹입니다.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성질과 청각적으로 만족스러운 성질이 서로 비슷하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오색빛닮은 서울대학교에서 그림을 전공한 작가 3명이 모여 만든 한국화 콘텐츠 메이커로 다양한 디자인 굿즈와 그림을 판매하며 조선의 지도, 조선의 궁궐 시리즈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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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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