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

2006년 11월에 서울에서 만들어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fnt는 생각의 단편들(thought)을 조직적이고 유의미한 형태(form)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과 그 결과를 제안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딩부터 전시나 공연, 문화예술행사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까지, 여러 분야와 규모, 매체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합니다.

https://studiofnt.com/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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