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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월 8일 타이포그래퍼 안상수 선생이 설립한 안그라픽스는 ‘지성, 창의’ 정신으로 그래픽 및 아이덴티티 디자인, 출판과 전시, 타이포그래피 연구, 영상 및 웹사이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디지털 경험과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전문으로하는 디자인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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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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