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in the city: 여름에 어울리는 플라스틱 질감

맨하탄의 브로드웨이에서 열리는 인터랙티브 팝업 이벤트입니다. 거대한 공, 라이브 디제잉, 200여개의 크리스탈 볼 등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이벤트입니다. 다양한 색의 플라스틱 질감음 마치 물총이나 튜브같은 여름 용품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튀어오르고 미끄러지는 즐거운 인상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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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pinthecity.nyc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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