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쉐어 그린 쉐어: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의 생각을 공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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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쉐어가 지구의 날을 맞아 ‘그린 쉐어’ 캠페인을 열었어요. 3명의 인플루언서가 각자 옷을 최대한 오래 입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의류 관리 노하우를 나누고, 비건 식당, 친환경 가게 등 친환경 공간을 알리고, 비건 뷰티 브랜드를 소개해요. 이제 친환경 키워드가 그저 보기 좋은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고객이 자신의 생각을 투영하는 방식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사람들의 소비는 어떻게 변할까요?

박종민
프리랜서에서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18년 넘게 브랜드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 CEO이자 편집장으로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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