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스타 리브랜딩: 공간을 뒤바꾸는 매력적인 심볼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 DesignStudio가 Eurostar Group의 브랜드와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로고, 심볼, 팔레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음향을 브랜딩했습니다. 2022년 프랑스 벨기에의 철도 운영사 Thalys와 Eurostar가 단일 브랜드로 통합되면서 새로운 아이덴티티가 필요했습니다. DesignStudi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Julien Queyrane은 30년에 가까운 브랜드를 유지하면서 2030년까지 연간 3천만 명의 승객을 수송한다는 Eurostar Group의 비전을 담았습니다. Eurostar ‘E’와 별을 조합한 새로운 […]

이도타입 리브랜딩: 씨실과 날실

이도타입이 리브랜딩했습니다. 이도타입은 디지털 시대의 글자인 폰트를 더 많은 사람이 편하게, 아름답게 쓸 수 있게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그룹입니다. 로고, 심볼, 워드마크, 홈페이지를 리브랜딩 했습니다. 이도타입은 “씨실과 날실이 엮어 한 벌의 옷을 짓듯, 이도타입은 점과 선을 겹쳐 쓰임새 좋으면서도 아름다운 폰트를 엮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겹침과 픽셀을 합쳐 표녀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개성적인 […]

oduplo.studio

oduplo.studio는 브라질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파나마의 타투 스튜디오 Wild Tattoo Society®, 브라질 독립 영화 제작사 7MA Filmes, 스페셜티 커피 카페 Clave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중채도의 색과 개성적인 형태를 유려하게 조합합니다. 특히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브랜드의 인상을 전달합니다. 야성적이고 명료한 형태가 강렬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더 보기 및 출처 ODUPLOSTUDIO.COM 인스타그램 / ODUPLO.STUDIO 비슷한 글 최근 글

디자이너가 살펴본 카타르 월드컵

지난 9월 4일 카타르 월드컵 공식 엠블럼이 공개됐습니다. 월드컵 디자인은 UN-LOCK Brand에서 담당했습니다. 월드컵의 전통적인 이미지인 트로피 형상에 중동의 전통 겨울 복장인 모직 숄을 결합해 디자인했습니다. 적용된 문양은 카타르 문화의 헤리티지를 드러내는 요소이자 사상 첫 겨울 월드컵임을 상징합니다. 또한 숫자 8을 연상시키는 엠블럼은 경기가 치러지는 8개의 경기장을 나타내면서 전 세계를 하나로 엮는 메시지를 담습니다. 상단 […]

뭄바이 평행 세계의 미래: 나이키 캠페인

Boomranng Studio와 Nike가 매력적인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나이키의 새로운 개인화 서비스를 20개의 일러스트레이션로 표현했습니다. Boomranng 스튜디오 창업가들의 고향인 뭄바이의 소리, 시각,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전통과 현대 사이의 달콤한 중간 지점을 표현했습니다. 뭄바이의 현재를 묘사하지 않고 평행 세계의 뭄바이를 묘사했습니다. 레트로 퓨처리즘 스타일로 전통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세상을 표현했습니다. 낙관적인 미래 모습이 맥시멀리즘 스타일로 강렬하게 담겼습니다. 더 보기 […]

프리메라 브랜드북

안그라픽스의 프리메라 브랜드북 편집 디자인입니다. 농도 지은 녹색과 은은한 회색이 눈을 편안하게 돕습니다. 다양한 원료를 종이를 오려내 다양한 원료를 표현한 것이 매력적입니다. 외곽선을 따라 얆은 종이에서 원료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형태가 신선합니다. 전체를 겹쳤을 때의 형태에서는 압축된 정수라는 느낌도 전합니다. 살짝 잉크가 맺힌듯한 영문 서체와 가벼운 압력으로 차분히 써내린듯한 국문 서체가 잘 어울립니다. 더 […]

위대한 것은 혼자 만들 수 없다 : 피그마 브랜드 캠페인

피그마가 200억 달러에 어도비에 인수된 후 콜린스와 함께 ‘Nothing Great is made alone’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협업으로 성장한 회사에 걸맞는 메시지로 도전적인 디자인 정신과 연결됩니다. 최초의 웹 기반 디자인 툴로 시작해 사람들이 협업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고독한 천재의 상징인 모나리자를 해체하는 방식으로 팀워크의 장점을 강조합니다. 위대한 것은 혼자 만들 수 없다는 점과 비디자이너가 어떻게 훌륭한 디자인 […]

나눔스퀘어 네오: 네이버는 언제나 한글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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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아름다운 한글 서체 나눔스퀘어 네오를 발표했습니다. 나눔스퀘어의 곧은 선의 특성을 이어 표현했습니다. 손으로 글을 쓰는 흐름에 맞게 방향을 조정했고 속 공간은 넓으면서 공간은 단단하게 채웠습니다. 한글-영문-숫자의 크기가 함께 쓰였을 때 어색하지 않게 크기와 형태도 조정했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굵기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은 온라인 세상에 한글로 표현된 생각과 […]

페라가모 리브랜딩: 르네상스 뿌리를 담은 워드마크

살바토레 페라가모 Salvatore Ferragamo 가 워드마크를 바꿨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막시밀리안 데이비스 Maximilian Davis 임명과 함께 단순해진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Salvatore’를 빼고 검은 셰리프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영국의 아트 디렉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피터 셰빌 Peter Saville이 새로운 워드마크를 만들었습니다. 셰빌은 회사의 플로렌스의 뿌리를 표현하기 위해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석재에 남긴 문자를 닮은 고전적인 글꼴을 선택했습니다. 창립자 개인의 역사와 정체성에 […]

Verge 리브랜딩: 크리에이티브한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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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ge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공개했습니다. ‘Revolutionizing the media with blog posts’ 블로그 포스트로 미디어를 혁신하겠다는 담대한 문구를 내세웁니다. 뉴미디어를 대표하는 Voxmedia에서는 음식 매체 Eater, 부동산 매체 Curbed, 스타일 매체 Racked, 스포츠 매체 SB Nation, 게임 매체 Polygon 등을 운영하는데 IT 매체인 The Verge가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로그 중심으로 독자와의 관계를 재설계하기 위해 […]

로블록스 로고 리프레쉬: 미묘하지만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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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말 로블록스가 로고를 리프레쉬했습니다. 3D 몰입형 경험 플랫폼으로 향해 나아가는 방향성을 표현했습니다. 2017년부터 사용한 심볼인 ‘O’를 표현하는 기울어진 사각형은 유지됩니다. 이 사각형은 로블록스에서 사용하는 건물과 움직임을 상징합니다. 이번에 바뀐 워드마크는 현대적이며 읽기 쉽게 바뀌었습니다. 속공간이 적어 흰색에 먹히는 영역을 많이 줄였고, 네모 칸 안에 가득 차 부풀어 보이는 서체도 수평선에 맞게 정돈됐습니다. 최초의 […]

혁신의숲: 떡잎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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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할 떡잎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혁신의숲은 2021년 10월에 마크앤컴퍼니가 오픈한 사이트로 4,700여개의 스타트업 트래픽, 매출액 등 자세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스타트업 성장의 가치를 많은 분께 전하기 위해 12월 초부터 4,000여 개 스타트업의 모든 성장 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했다고 합니다. 혁신의숲은 스타트업 성장 분석 플랫폼이자 스타트업 투자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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