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Designer Sizzle

스페인 마드리드 기반으로 활동하는 Not Real이 제작한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시즐 비디오입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디자이너를 위한 AI 툴인 Microsoft Designer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Not Real은 감도 높은 그래픽 에셋을 바탕으로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만듭니다. 사진,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3D 등 어떤 표현 형태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제품을 묘사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 Creative Direction: Valeria Moreiro Executive Production: Roberto Connolly Project Manager & Line producer: Mercedes Ginzo
  • Art Direction: Valeria Moreiro Animation Direction: Sergio Fuego Storyboard Artist: Joana Cabrera
  • 3D Design: Vitor Teixeira, Roberto Juarez, Simon Appel, John Melad, Danil Tabacari, Valeria Moreiro 2D Design: Florencia Porreca, Mercedes Ginzo Lighting and Shading: Vitor Teixeira, Valeria Moreiro
  • 3D Animation: Sergio Fuego, Juan Pablo Sciaccaluga, Oscar Pettersson, Federico Piccirillo 2D Animation: Martin Muerza, Mauricio Navas.
  • Rendering: Sergio Fuego Compositing & Color Grading: Mauricio Navas Sound Design: Fabrizio Martini
  • Client: Microsoft Microsoft Team: Jana Huskey, Derek Johnson, Daniel V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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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가 된 마이크로소프트 이모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모지가 오픈 소스로 공개되었습니다. 1,538개의 이모티콘 라이브러리를 피그마와 깃헙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존 프리드먼이 미디엄을 통해 왜 이모티콘을 공개했는지 자세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문화, 종교, 성적 취향, 정치 등 다양한 편견을 없앴다고도 합니다.

과거 오픈소스에 회의적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헙을 인수한 이후로 오픈 소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한동안 애플 이모지가 많이 쓰였는데 일관되고 세련된, 거기서 더 나아가 손으로 만지고 싶은 질감을 전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모지가 매력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아이콘을 자신들만 쓰는 것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것이 이득일 것입니다. 과연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이모지를 얼마나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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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허브 2.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새로운 허브를 공유했어요. 오피스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패밀리 룩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죠. 통일성을 강조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각 도구들의 성격이 들어나는 표면과 균형잡힌 팔레트가 흥미로워요. 비비드한 컬러와 인터랙션으로 기쁨과 생동감도 느껴지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자인은 항상 한 발 앞선 시도를 한다고 느꼈어요. 메트로 디자인도 시대를 앞서간 훌륭한 표현이었죠.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한 NotReal의 다른 프로젝트를 꼭 확인해보세요.

Source: https://www.behance.net/gallery/136002771/Microsoft-Office-Hub-20-UX-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