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엔드 법칙

절정의 순간과 마지막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심리학자 다니엘 카네먼 교수가 주창한 법칙으로 가장 강렬한 자극과 마지막 경험이 기억 속에 남는다는 법칙입니다. 카네먼은 환자 154명에게 내시경 검사를 하는 동안 1분마다 느끼는 고통의 정도를 측정하고, 검사 후에 전체적인 인상을 물었습니다. A 그룹은 8분 동안, B 그룹은 24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A 그룹은 고통이 가장 심할 때, B 그룹은 고통이 사라졌을 때 검사를 중지했습니다. 환자들은 B 그룹을 선호했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 가장 고통이 클 때와 마지막 3분 동안 느낀 고통의 평균치에 따라 전체적인 인상이 결정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뇌는 모든 경험을 한꺼번에 기억하기 보다 효율적으로 기억하려고 할 것입니다. 경험을 요약하기 위해 가장 강렬한 피크와 결론인 마지막을 기억할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또한 이 전체 경험에서는 긍정적인 경험과 부정적인 경험이 뒤섞일 것입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용자의 다양한 UX 여정에서 긍정적인 피크 경험을 극대화하고, 부정적인 피크 경험을 낮추면서 모든 작업이 완료된 순간에 모든 것이 잘 끝났다고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경험에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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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생각하는데 필요한 정신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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