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를 디자인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들려면 다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에 따라 필요한 프로덕트 종류가 다르고 필요한 프로덕트 메이커도 다릅니다. 프로덕트 메이커는 비즈니스 문제를 프로덕트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각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으로 세세하게 나눠 문제를 해결합니다. 직군으로 나누기 애매모호한 영역은 협업하는 사람들끼리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담당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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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뭐에요?

정말 뭘까요? 포토샵, 스케치, 피그마 등 컴퓨터로 다양한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 뜨는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 오긴 했는데, 직업을 부르는 이름은 계속 변했습니다. Web 디자이너, UI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람들이 다 그렇게 부르고 유명한 회사 구인 공고 보면 써져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 생각했었죠. 디자이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야 함께 일할 알맞은 사람을 찾거나,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엇을 만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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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컴포넌트, 효율을 높여보자

스케치에 심볼이 있다면 피그마에는 컴포넌트가 있습니다. 컴포넌트를 이용해 재사용하는 요소들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고, 전체 디자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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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도형, 형태 다루기

레이어를 이해하고 나면 이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할 여러 도형들을 살펴봅니다. 원, 네모, 별 등 다양한 기본 도형을 제공하며, 원하는 모양을 직접 그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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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레이어, 그래픽 툴 핵심 요소

기초 중의 기초, 레이어입니다. 그래픽 디자인 툴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폭넓게 쓰이고 있는 어도비 프로그램과 스케치에서 사용하는 것과 피그마에서 사용하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조금씩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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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모피즘, 다음은 글래스모피즘?

모바일 GUI는 오랫동안 얆고 매트한 플라스틱 메타포를 이용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구현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 정리하기가 쉽기 때문이죠. 하지만 언제나 기능적인 면에만 치중하면 눈의 즐거움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반동으로 등장했던 것이 뉴모피즘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주류 GUI까지 발전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새로운 표현에 대한 열망은 줄어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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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인터페이스, 화면을 살펴보자

무료 플랜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하셨나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도 있어요. 그럼 이제 화면 구성을 살펴보고 이 툴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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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피그마 시작하기

피그마는 2016년에 만들어진 웹 기반 벡터 그래픽 편집기 및 프로토타이핑 도구입니다. macOS 및 Windows 용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에서 추가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0년 들어서 스케치의 대항마로써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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