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플래그십 스토어 타임 서울&타임 카페 오픈

국내 패션 기업 한섬이 브랜드 타임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 타임 서울을 청담동에 열었습니다. 브랜드 전략기획을 맡은 한섬과 디자인 스튜디오 CFC는 이번 오픈을 맞아 새로운 BI 디자인과 매장 비주얼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타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공간 경험 전반을 강화했습니다. 새로 공개된 BI는 공간 디자인 컨셉 타임리스 네이처와 슬로건 포에틱 신스를 […]
우루과이의 커피 스케이트 카페 브랜딩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코피 스케이츠(Koffee Skates)’는 스케이트 문화와 커피 문화를 과감하게 결합한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어나더 먼데이 스튜디오의 디자이너 베르흐 코토기안과 후안 마누엘 바르베가 작업했으며, 일상과 거리의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스케이트숍이자 카페인 이 공간은 도시의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 자리 잡으며 스케이터와 예술가 그리고 커피 애호가들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문화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로고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
파스쿠찌 리브랜딩, 이탈리아의 금빛 크레마

파스쿠찌가 리브랜딩했습니다. ‘센스 오브 이탈리아(Sense Of Italy)’를 슬로건을 바탕으로 공간 디자인, 메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면적으로 개편했습니다. 로고에서는 ‘Caffe(카페)’를 제외하고 기존의 레드&블랙 색상을 골드 컬러로 바꾸었습니다. 매장 인테리어는 우드 컬러를 적용하고 격자 선반과 플라워 패턴을 더했습니다. 에스프레소 문화 확산을 위해 ‘에스프레소 플레이트’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아포가또, 콘 파나, 스트라파짜토, 마끼아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탈리아 […]
8년만에 짧고 굵게 바뀐 뚜레쥬르

뚜레쥬르가 8년 만에 리브랜딩했습니다. 워드마크는 비슷한 계열의 서체이지만 굵기가 두꺼워졌습니다. 획의 굵기 대비가 줄고 세리프의 크기도 줄었습니다. 가운데 ‘les’의 필기체 형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필기체도 굵기가 굵어졌고 소문자 S가 변형됐습니다. 전면에 드러나는 간판에 브랜드명 ‘TOUS les JOURS’의 약자인 ‘TLJ’를 사용했습니다. 굵은 아웃라인을 사용한 컨투어 폰트 스타일로 워드마크와는 인상이 달라보입니다. 내부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을 현대적으로 […]
스페이스독 – 우주로 떠나는 것 같은 독특한 느낌의 연희동 카페

연희동 최초의 예술 영화관인 Leika가 지하에 있으며 1,2층에 카페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스페이스 독의 이름은 Space와 Dog/Dock의 이중적 의미가 담겼습니다. 최초로 우주를 방문한 개 라이카에 대한 헌정이 느껴집니다. 우주의 느낌을 거대한 무게감의 바위가 공중에 떠 있어 우주의 느낌을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바닥과 바위 사이의 거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거울을 설치해 바위는 끝 없는 공간 위에 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