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 플래닝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정합니다. 사용자가 겪는 구체적인 불편을 찾고, 핵심 경험을 정합니다. 4주 안에 만들고 검증할 수 있도록 범위를 좁혀 첫 제작을 시작합니다.
*본 과정 시작 전 무엇을 학습하는지 공유하는 무료 설명회입니다.
기초적인 AI 프로덕트 빌딩 과정과 어떻게 더 나은 프로덕트를 만드는지 공유합니다.
AI에게 알아서 만들어달라고 하면 결과가 엉망입니다.
고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바꿔달라고 해야 할지 막막하죠.
혼자 만들다 보면 막히는 순간마다 답을 찾아 헤매고, 같은 부분을 계속 고치다 금방 지칩니다. 처음의 의욕만으로는 실제 사용자에게 보여줄 때까지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아쉬운 결과물을 더 좋게 고치는 데는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사용 흐름이 불편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정보를 강조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 알아야 AI에게도 구체적으로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주 동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기
준비된 환경에서, 내 프로덕트에만 집중하세요.
디자인 나침반이 만든 디자인 시스템 COMPASS부터
웹 배포에 필요한 환경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더 좋게 만들지에 집중하면 됩니다.
전문가의 피드백으로 개선 방향을 잡고, 동료와 작업을 공유하며 꾸준히 만듭니다. 매주 고칠 부분을 정하고 실행하면서, 혼자라면 멈췄을 프로덕트를 배포까지 이어갑니다.
AI에게 어떻게 요청하고 어떤 도구를 함께 써야 할지 처음에는 막막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 조금씩 익숙해집니다. 아이디어의 핵심 요소에 집중해 범위를 줄이고, 작은 결과물부터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미리 구축한 AI 빌딩 인프라와 디자인 나침반의 자체 디자인 시스템 ‘COMPASS’를 활용해 빠르게 만듭니다. 환경을 설정하고 화면을 하나씩 꾸미는 부담을 줄여, 프로덕트의 핵심 경험에 집중합니다.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지, 설명 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 중요한 정보가 잘 보이는지 검토합니다. 매주 내 프로덕트에 필요한 개선 과제를 수행하고 달라진 결과를 확인합니다.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정합니다. 사용자가 겪는 구체적인 불편을 찾고, 핵심 경험을 정합니다. 4주 안에 만들고 검증할 수 있도록 범위를 좁혀 첫 제작을 시작합니다.
아이디어를 직접 써볼 수 있는 형태로. 컴패스 디자인 시스템으로 화면을 구성하고, AI 코딩 도구로 핵심 기능을 구현합니다.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첫 피드백을 받습니다.
막히는 부분을 고치고, 가치를 더 선명하게. 실제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살펴봅니다. 전문가의 프로덕트 기준을 바탕으로 개선 우선순위를 정하고 디자인과 사용성을 높입니다.
내 컴퓨터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덕트를 배포하고, 처음 만든 결과물에서 무엇을 바꿨고 왜 바꿨는지 정리해 발표합니다. 출시 이후의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합니다.
스타트업 첫 디자이너부터 200명 규모 조직의 디자인 디렉팅까지, 성장 단계마다 디자인으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프로덕트와 브랜드를 함께 설계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개선할지 함께 고민합니다.
IoT 스타트업 리니어블을 공동 창업하고, 우리의식탁에서 프로덕트와 브랜드를 디자인했습니다. 이후 마이리얼트립 디자인 팀장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의 헤드 오브 디자인을 거쳐, 현재 디자인 미디어 ‘디자인 나침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 세상을 더 풍성하고 밀도 높게 경험하도록 돕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 언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