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x젠틀 몬스터: 두 아름다움의 만남

메종 마르지엘라가 젠틀 몬스터와 함께 아이웨어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크리에이터 디렉터 존 갈리아노가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만드는 아티즈널 아틀리에의 컨셉을 토대로 11가지 선글라스와 안경을 선보였습니다. MM001과 MM002 선글라스는 헤어밴드나 티아라처럼 쓰는 방식을 재해석한 형태입니다. MM003는 스포츠 스타일로 이질적인 아이템을 섞은 스타일이며 MM004와 MM005는 오벌 선글라스를 재해석했습니다. MM008은 캣아이 프레임입니다. MM006과 MM007은 왼쪽 경첩에 메종 […]

라인 시드: 서로 다른 4개 언어를 위한 일관된 서체 디자인

라인 시드는 글로벌 서비스 라인의 글꼴로 라인 플러스와 산돌, 달튼 막이 함께 만든 서체입니다. 한글, 라틴, 일본어, 태국어를 지원하는 단순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서체입니다. 서로 다른 회사가 하나의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한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먼저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하는 라인을 대표하는 서체를 만들기 위해 라틴의 완성도가 중요했습니다. 뛰어난 한글 서체를 만드는 산돌은 오랜 시간 함께 협업한 달튼 막과 […]

버버리 리브랜딩: 다시 영국의 상징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버버리의 첫 번째 캠페인 ‘an ode to everything British’을 공개했습니다. 버버리를 입은 다양한 영국 유명 인사가 런던의 랜드마크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2018 리카르도 티시가 피터 사빌과 협업해 미니멀한 브랜드를 발표했었는데 다니엘 리는 다시 버버리의 정체성인 영국의 유산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기존 로고에 표시되던 London, England 대신 Established 1956을 강조했습니다. […]

UX 스튜디오 서울: 현대 자동차의 모빌리티의 미래 연구소

현대 자동차 UX STUDIO Seoul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Studio.d.d와 협업했습니다. 현대 자동차의 모빌리티 경험을 설계하는 ‘제품UX총괄실’은 ‘Holistic User Experience Group(HUX Group)’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UX STUDIO는 HUX Group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하고 목표와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교류 공간입니다. 컨셉부터 양산 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용자 경험을 조사하고 반영하기 위한 UX 연구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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