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의 일기: 라이언은 하루종일 뭘 할까?

춘식이가 라이언을 따라다니며 왜 월요일을 싫어하는지 찾아다니는 사이트에요. 춘식이 시점으로 3d로 표현된 라이언의 하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딱히 카카오 서비스와 연결 짓지 않고 순수하게 직장인의 하루를 표현한 것이 재밋네요. 규모가 작지 않아 보이는데 모바일에서도 매끄러운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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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를 디자인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들려면 다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에 따라 필요한 프로덕트 종류가 다르고 필요한 프로덕트 메이커도 다릅니다. 프로덕트 메이커는 비즈니스 문제를 프로덕트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각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으로 세세하게 나눠 문제를 해결합니다. 직군으로 나누기 애매모호한 영역은 협업하는 사람들끼리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담당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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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뭐에요?

정말 뭘까요? 포토샵, 스케치, 피그마 등 컴퓨터로 다양한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 뜨는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 오긴 했는데, 직업을 부르는 이름은 계속 변했습니다. Web 디자이너, UI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람들이 다 그렇게 부르고 유명한 회사 구인 공고 보면 써져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 생각했었죠. 디자이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야 함께 일할 알맞은 사람을 찾거나,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엇을 만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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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컴포넌트, 효율을 높여보자

스케치에 심볼이 있다면 피그마에는 컴포넌트가 있습니다. 컴포넌트를 이용해 재사용하는 요소들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고, 전체 디자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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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레이어, 그래픽 툴 핵심 요소

기초 중의 기초, 레이어입니다. 그래픽 디자인 툴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폭넓게 쓰이고 있는 어도비 프로그램과 스케치에서 사용하는 것과 피그마에서 사용하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조금씩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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