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모피즘, 다음은 글래스모피즘?

모바일 GUI는 오랫동안 얆고 매트한 플라스틱 메타포를 이용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구현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 정리하기가 쉽기 때문이죠. 하지만 언제나 기능적인 면에만 치중하면 눈의 즐거움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반동으로 등장했던 것이 뉴모피즘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주류 GUI까지 발전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새로운 표현에 대한 열망은 줄어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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