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디자인을 위한 툴

디자인 툴은 디자이너의 강력한 무기 중 하나입니다.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칼을 다룰 줄 알아야 하듯이,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툴은 손발처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프로덕트를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툴이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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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Design Tools Survey

매년 툴과 관련된 서베이 진행하는 UXtools에서도 2020 디자인 툴 서베이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약 4100명의 다양한 환경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브레인 스토밍 서비스로 Miro가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유저 플로우, UI, 프로토타이핑, 핸드오프, 디자인 시스템, 버저닝 등 온통 피그마의 해였습니다. 시장의 강자가 이렇게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강력한 공유 기능, 퍼포먼스 등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스케치가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더 고민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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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레이어, 그래픽 툴 핵심 요소

스케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부터 사용해 볼까요? 일반적으로 그래픽 디자인 툴은 레이어 개념을 사용합니다. 간단하게 색종이를 사용한다고 상상하면 됩니다. 실제 세계와 다른 점은 Ctrl+Z를 할 수 있다는 점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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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인터페이스, 화면을 살펴보자

스케치를 다 설치하셨나요? 그럼 이제 화면 구성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스크린의 모양을 기준으로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이 툴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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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슨 UI 툴을 써야할까?

툴을 선택하는건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여러 툴이 기본 기능을 훌륭히 제공하고 있다면 더더욱. 새로운 툴은 기존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만 같이 보이고, 기존 툴은 문제 투성이인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혹은 나한테 익숙한 툴이라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 싫어서 새로운 툴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툴을 배우는 것이 즐거움일 때도 있지만, 쌓아온 자산을 버리고 새롭게 쌓아 올려야 하기도 합니다. 각 툴의 속성을 나열해보고, 어떤 맥락에 더 적합할지 고민해봤습니다.

*툴 자체만을 비교하기보다는 프로덕트를 설계할 때 스케치를 이용한 워크플로우와 피그마를 이용한 워크플로우를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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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스케치 시작하기

스케치는 네덜란드에서 만든 macOS 전용 벡터 디자인 툴입니다.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최적화되었습니다. 2010년 출시 이후 어도비의 포토샵을 대체하며 디지털 프로덕트 제작 분야에 있어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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