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더 로드 Beyond the road

비욘드 더 로드는 이머시브 장르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콜린 나이팅게일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티븐 도비가 기획한 전시입니다. 이머시브는 몰두하게 한다는 뜻으로 뉴욕에서 ‘슬립 노 모어’라는 연극으로 유명해진 관객 참여형 장르를 뜻합니다. 영국 뮤지션 제임스 라벨의 음악을 33개의 공간에 걸쳐 재구성하고 시각, 청각, 촉각, 후각, 공간지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공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다고 할 수 있는 사치 갤러리에서부터 전시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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