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민 Founder CEO
“디자인에 대한 남다른 깊이를 느꼈습니다. 겉모습이 아니라 디자인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인상적이었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미묘한 차이들을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주셨습니다.”
“시니어가 팀을 성장시키는 방식과 디자이너의 기본기·내공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리뷰와 챌린지 방법을 배우며 팀 전체의 마인드셋이 크게 전환되었고, 디자이너가 회사 전체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다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현실적인 배움이었습니다. 실제 스타트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지금 회사가 겪는 문제와 맞닿아 깊은 공감이 됐습니다. 매번 위기 속에서 디자인으로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고, 멋져 보이는 방법론이 아니라 생존과 성장을 위한 치열한 문제 해결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