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공포를 딛고 세우는 커리어 전략

디자이너 커리어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AI는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고, 기업은 디자이너에게 이전과 다른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무도 정답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역량이 가장 큰 기회를 만들지, 어떤 포지션이 더 유리해질지, 어떤 선택이 최선일지는 쉽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리어를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흘러가는 대로 두면 시장이 나를 정의하게 됩니다. 개인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불확실한 시장 안에서 자신의 방향을 잡는 전략입니다.

정답은 알기 어렵지만 오답은 확실합니다.
공포에 끌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 혹은 불안해서 이것저것 아무거나 시도하며 에너지를 흩뿌리는 것. 이 두 가지 모두 좋은 전략이 되기 어렵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커리어와 잡 마켓을 바라보는 프레임워크를 공유하려 합니다. 지금 올라오는 JD를 하나하나 분석하기보다, 시장의 변화를 읽고 역량을 갖추는 전략을 살펴봅니다.

모더레이터

박종민

스타트업의 처음부터 끝까지모든 단계에서 성과를 만든 디자인 리더
스타트업 첫 디자이너부터 200명 규모 디자인 디렉팅까지 단계별로 디자인 임팩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디자인으로 세상을 풍성하고 밀도 높게 경험할 수 있게 돕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 언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스타트업은 블루투스를 활용한 위치 측위 기술로 미아를 방지하는 IoT 기반 스타트업 리니어블을 공동 창업하며 시작했습니다. 이후 특별한 날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를 전하는 서비스인 우리의 식탁에서 프로덕트, 브랜드를 디자인했습니다. 이후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합류해 마이리얼트립 디자인 팀장으로 일했고 강남언니를 서비스하는 힐링페이퍼에서 헤드 오브 디자인으로 일하였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미디어 ‘디자인 나침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현)디자인 나침반 대표
  • 전)강남언니 헤드 오브 디자인
  • 전)마이리얼트립 디자인 팀장
  • 전)우리의식탁 UI/UX 디자이너
  • 전)리니어블 UX 디자이너

안내

  • 안내는 디스코드 채널, 홈페이지, 이메일을 통해 전달 드립니다.
  • 최소 인원이 미달할 경우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 후 환불될 수 있습니다.
  • 모집 인원이 초과될 경우 기준에 따라 환불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전날 자정 전: 전액 환불
  • 이벤트 당일: 환불 불가

FAQ

Q. 이번 웨비나는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가요?

AI 이후 디자이너 커리어가 어떻게 바뀔지 불안한 분, 앞으로 어떤 역량을 쌓아야 할지 고민하는 분, 이직이나 성장 방향을 정리하고 싶은 디자이너에게 적합합니다. 특정 연차에 한정하기보다, 자신의 커리어 전략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Q. 포트폴리오나 이직 준비에 바로 도움이 되나요?

직접적인 포트폴리오 첨삭이나 JD 분석 중심은 아닙니다. 대신 어떤 기준으로 시장을 읽고, 내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역량을 쌓을지 판단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이직 준비를 시작하기 전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 주니어 디자이너도 들어도 되나요?

네. 오히려 커리어 초반일수록 시장의 요구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선택을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무조건 이 역량을 쌓으면 된다”는 식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관점을 공유합니다.

Q. 시니어 디자이너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네. 시니어 디자이너는 AI로 인해 실행 역량뿐 아니라 문제 정의, 의사결정, 협업, 비즈니스 이해 등 더 넓은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시니어가 앞으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재정의할지 고민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Q. 이번 웨비나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디자이너 커리어를 둘러싼 시장 변화, 기업이 디자이너에게 기대하는 역할의 변화, AI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역량, 불확실한 잡 마켓에서 피해야 할 선택, 그리고 개인이 자신의 커리어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다룹니다.

Q. 최신 JD를 분석해주나요?

개별 JD를 하나하나 분석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JD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특정 공고를 정답처럼 해석하기보다, 여러 공고와 시장 흐름을 읽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관점과 프레임워크를 공유합니다.

Q. 정답을 알려주는 웨비나인가요?

아닙니다. 지금은 누구도 디자이너 커리어의 정답을 확실히 말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정답을 맞히려 하기보다, 명확한 오답을 피하고 자신의 방향을 잡는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Q. 커리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까요?

불안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막연한 불안을 시장 변화, 역할 변화, 역량 선택의 문제로 나눠서 바라보면 훨씬 다루기 쉬워집니다. 이번 웨비나는 불안을 행동 가능한 전략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둡니다.

Q. 웨비나 이후 무엇을 얻어갈 수 있나요?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는 관점, 앞으로 쌓아야 할 역량을 판단하는 기준, 시장의 변화를 읽는 방법, 그리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커리어 선택을 할 때 피해야 할 함정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코스

사전 질문지

  • 사전 질문

온라인 참여 링크

30,000
등록자 수:0
Design for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