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journey: 전통적인 미술 대회에서 수상한 AI가 그린 그림

요즘 AI 이미지 생성기가 인기입니다. 단어를 입력하면 이미지를 만듭니다. 최근 CNN에서는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의 디지털아트 부문에서 게임 기획자인 제이슨 M. 앨런이 AI로 제작한 작품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Theatre D’opera Spatial)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미리 준비된 틀에 맞춰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작성한 단어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그려내는 것이 놀랍습니다. 디테일에서 아쉬운 면도 있지만, 의도한 것에 가까운 이미지를 만듭니다.

Théâtre D’opéra Spatial, Award winning artwork created by Jason Allen. Midjourney AI로 그린 그림.

효율을 높이기 어렵다고 생각한 이미지 제작도 훨씬 더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색을 고르고 레이아웃을 배치하는 것은 아직 기술로 해결하기 어렵다 생각했는데 이런 속도로 기술이 발달하면 금방 시각적인 배치와 표현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시각화만 하는 영역에서 점차 영역이 확장되었듯이, 디자이너나 크리에이터에게 요구되는 표현력의 하한치와 상한치 모두 높아질 것 같네요. 여러 AI 이미지 사이트가 있지만 그중 무료로 가장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미드 저니 Mid Journey를 한번 사용해보세요. (Dall e 2는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주지만 아직 무료로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소식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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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Image Compressor: 최강의 이미지 압축 플러그인

TinyImage는 이미지 압축 프로그램입니다. Tinypng.com이라는 유명한 이미지 압축 웹사이트로 피그마 플러그인도 지원합니다. TinyImage는 PNG, JPG, PDF, WebP 등 디지털 환경에서 자주 쓰이는 이미지 파일을 퀄리티 손상 없이 드라마틱하게 압축합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미지를 작업할 때는 TinyImage의 웹사이트에 직접 방문해 이미지를 압축합니다. 브라우저를 켜는 것 자체가 귀찮을 때는 피그마를 사용하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피그마 안에서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미지를 내보낼 때 TinyImage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압축된 이미지를 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한달에 사용에 제한이 있지만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양입니다. 여러 장을 압축할 경우 금액을 지불하고 시리얼 넘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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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벤트 Far Out: 아이폰, 에이팟 프로, 애플 워치

오늘 새벽 애플이 새 아이폰을 발표했습니다. 다이내믹 아일랜드라니 대단한 이름입니다. 구멍이 아니라 UI 요소 중에 하나로 완벽하게 설계했습니다. 얼마 전 맥북의 노치를 다루는 방식에서 힌트를 얻었었는데 이렇게까지 자연스럽게 녹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이전에 공개한 대로 잠금 화면의 시계 서체, 위젯 등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상시 디스플레이도 제공합니다.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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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프로 2세대는 이전보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강화되었고 드디어 스와이프로 음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입니다. 애플에서 제작하는 스크린에 적용된 Truetone 디스플레이 기술처럼 개개인의 귀 내부의 형태에 알맞은 소리를 제공합니다. 동적 머리 추적 기술을 이용해 마치 같은 공간에서 소리를 듣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애플의 모든 기기에 걸쳐 동기화됩니다.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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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는 체온 감지, 충돌 감지를 제공하는 시리즈 8과 튼튼한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튼튼한 소재와 방수/방진을 제공합니다. 하이킹, 러닝, 다이빙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움직이는 데 적합한 기능과 밴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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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r: 접속되는 웹사이트 5분만에 만들 수 있는 툴

요즘 여러 회사가 웹 기반 서비스를 이용해 흥미로운 설문 조사나 미니 게임을 만들어 배포합니다. 이전보다 기술이 발달하고 웹 환경이 좋아지면서 여러 웹 제품을 만들어 소통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는데요, 웹과 앱으로 제공하는 본 서비스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경우도 늘었습니다.

프레이머 Framer 는 이런 상황에 요긴한 툴입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웹 빌더로 디자인한 그대로 웹사이트를 손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웹을 디자인하고 버튼 한번만 누르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죠. 프레이머 웹에 접속해 피그마에서 하듯이 GUI를 설계하고, 웹 배포를 위한 몇가지를 설정하고 배포를 누르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만들어집니다.

모바일 디자인 툴의 패러다임 변화는 극적이었습니다. 포토샵을 이용해 모바일 화면을 디자인하다 더 가벼운 GUI 툴인 스케치로 옮겼고, 온라인 협업 기반의 디자인 툴인 피그마로 넘어갔습니다. 프레이머는 그래픽 디자인 결과물이 실제 동작하는 웹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집중한 툴입니다. 과연 프레이머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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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로고 리프레쉬: 미묘하지만 보기 좋다.

지난 8월 말 로블록스가 로고를 리프레쉬했습니다. 3D 몰입형 경험 플랫폼으로 향해 나아가는 방향성을 표현했습니다. 2017년부터 사용한 심볼인 ‘O’를 표현하는 기울어진 사각형은 유지됩니다. 이 사각형은 로블록스에서 사용하는 건물과 움직임을 상징합니다. 이번에 바뀐 워드마크는 현대적이며 읽기 쉽게 바뀌었습니다. 속공간이 적어 흰색에 먹히는 영역을 많이 줄였고, 네모 칸 안에 가득 차 부풀어 보이는 서체도 수평선에 맞게 정돈됐습니다.

최초의 로블록스 워드마크에서 지금까지의 변천사를 보면 흥미롭습니다. SF영화에서 쓰일 법한 서체를 지나 그래피티 스타일을 거쳐 현재의 스타일로 진화했습니다. 그래피티 스타일은 오프라인의 인상이 강하게 느껴졌는데 ㅇ을 ㅁ로 표현해로블록스의 서비스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기억에 남는 걸쇠를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앞서 나가는 모던한 IT 회사라는 느낌을 주는 것은 덤이고요.

로블록스도 차세대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인 것 같습니다. 다만 회사명을 아예 메타로 바꿔버린 페이스북에 비하면 임팩트가 크게 느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Reimagining the way people come together. 사람들이 모이는 방식 자체를 새로 상상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는데 과연 사람들이 “로블록스에서 봐~” 라고 할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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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새로운 심볼

토스가 새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차원이라는 의미를 담은 심볼을 표현했습니다. 말 그대로 공간이라는 차원을 더해 깊이와 움직임을 더했습니다. 메시지 보내듯이 쉬운 송금을 표현했던 심볼, 공 던지듯 쉽고 간편한 금융을 표현한 심볼을 거쳐 쉽고 편리한 것을 넘어 모두의 평등한 금융 경험을 위한 새로운 차원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예전 브랜드 필름과 연결해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는 연출이 흥미롭습니다.

공개 전후로 여러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감자칩 모양의 포탈이 여러 환상적인 공간을 여행하는 모습을 브랜드 필름에 담았고, 공개 며칠 전부터 브랜드 필름을 쪼개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로 매일 공유했습니다. 브랜드를 소개하는 웹사이트에서는 ‘토스의 도전’ 이라는 키워드로 토스 티셔츠를 받을 수 있는 응원 카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9일 뒤 또 다른 브랜드 필름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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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Design Trends of 2022: 트렌드를 멋지게 표현한 웹

쉐이핑 디자인 Shaping Design에서 2022년 디자인 트렌드를 정리한 웹을 만들었습니다. 쉐이핑 디자인은 에디터 X Editor X 에서 발행하는 미디어 매체입니다. 2022년 중반까지 유행한 여러 사례를 단순히 모으지 않고 트렌드에 알맞는 디자인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메타버스, 디지털 패션, 웹 키치, 3D, 색 등올해 들어 새롭게 부상한 키워드 별로 나뉩니다. 각 섹션의 주제에 알맞는 멋진 그래픽으로 표현했고, 해당하는 여러 사례의 링크가 있습니다. 올해 들어 디지털 경험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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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 서울: 세계 3대 아트 페어를 만나다.

서울 코엑스에서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Frieze Seoul이 열립니다. 프리즈는 LA, 뉴욕, 런던 등에서 열린 국제 아트 페어로 세계 3대 아트페어로 꼽힙니다. 패트릭 리 Patrick Lee가 디렉팅을 맡았으며 20여개국의 약 110개 주요 갤러리가 참여합니다.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 한국화랑협회와 함께 주최했으며 메인, 프리즈마스터즈, 포커스 아시아 3개 섹션으로 나뉩니다. 8월 29일부터 프리즈 위크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치

  • 삼성역 코엑스

일정

  • 2022년 9월 2일(금), 14:00 ~ 20:00
  • 2022년 9월 3~4일(토~일), 11:00 ~ 19:30
  • 2022년 9월 5일(월), 11:00 ~ 17:00
Sungsil Ryu, BigKing Travel Ching Chen Tour-Mr. Kim’s Revival 2019, 2019, single channel video, 25 min (still image), Courtesy of P21 and Sungsil Ryu ⓒ frieze.com
Hejum Bä, Resolute Tracker, 2022, Oil on canvas, 162.2×145.5x3cm, Courtesy of Whistle and Hejum Bä ⓒ frieze.com
Park Hyunki, Untitled, 1988 (partly reproduced in 2021), Single-channel video, color, silent; monitor, stone, Courtesy of Gallery Hyundai, Park Hyunki Estate ⓒ frieze.com

Hun Kyu Kim, Empty Paintings of the Broken Hearted, 2022, Pigment painted
on silk, 175 x 115 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High Art, Paris / Arles ⓒ frieze.com

참여 갤러리

메인 섹션
Anomaly, Tokyo
Arario Gallery, Shanghai, Seoul, Cheonan
Bank, Shanghai
Gallery Baton, Seoul
Blum & Poe, Los Angeles, New York, Tokyo
Tanya Bonakdar Gallery, New York, Los Angeles
Bortolami, New York
Canada, New York
carlier | gebauer, Berlin, Madrid
Carlos/Ishikawa, London
Château Shatto, Los Angeles
Clearing, Brussels, New York, Los Angeles
Sadie Coles HQ, London
Commonwealth and Council, Los Angeles
Paula Cooper Gallery, New York, Palm Beach
Pilar Corrias, London
Galerie Chantal Crousel, Paris
Thomas Dane Gallery, London, Naples
Massimo De Carlo, Milan, Paris, London, Hong Kong, Beijing
Don Gallery, Shanghai
The Drawing Room, Manila
Dvir Gallery, Tel Aviv, Brussels, Paris
Empty Gallery, Hong Kong
Stephen Friedman Gallery, London
Gagosian, New York, Los Angeles, London, Paris, Geneva, Basel, Rome, Athens, Hong Kong, Gstaad
François Ghebaly, Los Angeles, New York
Gladstone Gallery, New York, Brussels, Rome, Los Angeles, Seoul
Marian Goodman Gallery, New York, Paris, London
Alexander Gray Associates, New York, Germantown
Jason Haam, Seoul
Hauser & Wirth, London, New York, Somerset, Los Angeles, Zurich, Gstaad, Hong Kong, St. Moritz, Menorca,
Southampton, Monaco
Herald St, London
Galerie Max Hetzler, Berlin, Paris, London, Marfa
High Art, Paris, Arles
Xavier Hufkens, Brussels
Mariane Ibrahim, Chicago, Paris
Taka Ishii Gallery, Tokyo
Johyun Gallery, Busan
Karma, New York, Los Angeles
Anton Kern Gallery, New York
Tina Kim Gallery, New York
König Galerie, Berlin, London, Seoul, Vienna
David Kordansky Gallery, Los Angeles, New York
Tomio Koyama Gallery, Tokyo
Andrew Kreps Gallery, New York
Maho Kubota Gallery, Tokyo
Kukje Gallery, Seoul, Busan
kurimanzutto, Mexico City, New York
Leeahn Gallery, Seoul, Daegu
Lehmann Maupin, New York, Hong Kong, Seoul, London
Galerie Lelong & Co., Paris, New York
LGDR, New York, Hong Kong, Paris, London
Lisson Gallery, London, New York, Shanghai, Beijing
Luhring Augustine, New York
Matthew Marks Gallery, New York, Los Angeles
Mendes Wood DM, São Paulo, Brussels, New York
kamel mennour, Paris
Meyer Riegger, Berlin, Karlsruhe, Basel
Misako & Rosen, Tokyo, Brussels
Mitchell-Innes & Nash, New York
The Modern Institute, Glasgow
mother’s tankstation, Dublin, London
Taro Nasu, Tokyo
Nature Morte, New Delhi
neugerriemschneider, Berlin
Night Gallery, Los Angeles
Take Ninagawa, Tokyo
One And J. Gallery, Seoul
Pace Gallery, Seoul, Hong Kong, New York, Los Angeles, Palo Alto, East Hampton, Palm Beach, London,
Geneva
Perrotin, Paris, Hong Kong, New York, Seoul, Tokyo, Shanghai, Dubai
Petzel Gallery, New York
PKM Gallery, Seoul
Galerie Eva Presenhuber, Zurich, New York, Vienna
Almine Rech, Paris, Brussels, London, New York, Shanghai
Thaddaeus Ropac, London, Paris, Salzburg, Seoul
Esther Schipper, Berlin, Paris, Seoul
Silverlens Galleries, Manila, New York
Sprüth Magers, Berlin, Los Angeles, New York
Galerie Gregor Staiger, Zurich, Milan
STPI, Singapore
Timothy Taylor, London, New York
TKG+, Taipei
Travesía Cuatro, Madrid, Guadalajara, Mexico City
Two Palms, New York
Vadehra Art Gallery, New Delhi
Various Small Fires (VSF), Los Angeles, Dallas, Seoul
Michael Werner, New York, London, East Hampton
White Cube, London, Hong Kong, New York, Paris, West Palm Beach
Galerie Jocelyn Wolff, Romainville
David Zwirner, New York, London, Paris, Hong Kong

프리즈 마스터즈
David Aaron, London
Acquavella Galleries, New York, Palm Beach
Cardi Gallery, Milan, London
Castelli Gallery, New York
Galleria Continua, San Gimignano, Beijing, Les Moulins, Havana, Rome, São Paulo, Paris
Daniel Crouch Rare Books, London, New York
Les Enluminures, New York, Paris, Chicago
Dr. Jörn Günther Rare Books, Basel, Stalden
Hakgojae Gallery, Seoul
Gallery Hyundai, Seoul, New York
Annely Juda Fine Art, London
Mazzoleni, London, Turin
Richard Nagy, London
Robilant+Voena, London, Milan, Paris, New York
Skarstedt, New York, London, Paris
Tokyo Gallery + BTAP, Tokyo, Beijing
Tornabuoni Art, Florence, Milan, Paris
Axel Vervoordt, Wijnegem, Hong Kong

포커스 아시아
Dastan Gallery_ Ali Beheshti
Jhaveri Contemporary_ Rana Begum
Kiang Malingue_ Tao Hui
Yeo Workshop_ Fyerool Darma
P21_ Sungsil Ryu
Parce_l Osamu Mori
ROH_ Bagus Pandega, Kei Imazu
Sokyo Gallery_ Kimiyo Mishima
Tabula Rasa Gallery_ Laetitia Yhap
Whistle_ Hejum B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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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트리: 빅테크 서비스의 불편한 틈새를 제대로 공략한다.

링크트리는 인스타그램의 프로필에 링크를 1개밖에 사용할 수 없어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모아주는 역할을 하며, 호주에 기반해 뮤지션을 위한 원스톱 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 초 뉴욕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Collins와 함께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맥시멀리즘 시각 언어에 기반해 다양하고 풍성한 인상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D 공간에 2차원 요소를 다루는 애니메이션 실루엣 처리는 깊이감을 전하고, Link Sans 전용 서체는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습니다. 팔레트의 모든 색 조합이 AA 표준을 충족하는 것 역시 놀랍습니다.

다만 색상, 서체, 키비주얼이 스포티파이를 떠올리게 합니다. 나무와 화살표의 명확한 표현에서 폭죽같은 인상의 메타포로 바꿔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를 읽기 어렵습니다.어딘가로 뻗어가는 느낌도 아니고 반짝이는 느낌이 아니라 무엇을 전달하려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나무로 읽으려 해도 기둥과 잎이 끊어져 있어 어떤 형상인지 파악하기가 어렵네요. 모든 변화에는 어색함이 있습니다. 결국 앞으로의 행동에 따라 인상이 변할 것입니다. 링크트리는 심플한 랜딩 페이지에서 어느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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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숲: 떡잎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면.

성장할 떡잎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혁신의숲은 2021년 10월에 마크앤컴퍼니가 오픈한 사이트로 4,700여개의 스타트업 트래픽, 매출액 등 자세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스타트업 성장의 가치를 많은 분께 전하기 위해 12월 초부터 4,000여 개 스타트업의 모든 성장 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했다고 합니다. 혁신의숲은 스타트업 성장 분석 플랫폼이자 스타트업 투자 전문 DB라고 합니다.

시간대별로 트래픽, 소비자 거래, 고용인원까지 회사에 대한 상세한 내용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웹/앱 서비스의 3년간 월간 활성 사용자 수 (MAU)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특허, 기술 키워드뿐만 아니라 소비자 거래 분석까지 살펴볼 수 있네요. 가히 스타트업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을 때 꼭 살펴봐야 할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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