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차이나 모던 럭셔리짧은 비행을 마치고 도착한 상하이는 상상과는 딴판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대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중국만의 브랜드를 접할 수 있었고, 부를 뽐내는 허영 대신 깊이가 느껴지는 세련된 도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