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ance: 2022년 최고의 비주얼 트렌드

지난 12월 6일 비헨스 Behance에서 2022년 최고의 비주얼 트렌드를 공유했습니다. 비헨스 Behance에서는 3천만 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매년 매력적인 시각 경험 트렌드를 고유했습니다. 올해는 녹색의 향연, 블록형 타이포그래피, 레이어드, 모노크롬을 트렌드로 꼽았습니다. 주제별로 대표적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비헨스의 무드보드도 제공하니 꼭 확인해보세요.

녹색의 향연

©Behance

블록 타입

©Behance

레이어드

©Behance

모노크롬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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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uplo.studio

oduplo.studio는 브라질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파나마의 타투 스튜디오 Wild Tattoo Society®, 브라질 독립 영화 제작사 7MA Filmes, 스페셜티 커피 카페 Clave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중채도의 색과 개성적인 형태를 유려하게 조합합니다. 특히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브랜드의 인상을 전달합니다. 야성적이고 명료한 형태가 강렬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oduplo.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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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ORDER.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프리랜서 아트 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그랲기 디자이너 활동하는 Marti Serra, aka DSORDER의 작품입니다.

네온, 크롬, 에어브러시 표현이 풍성합니다. 예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쓰면서도 현대적이고 유려한 디테일이 담겼습니다. 비슷한 컨셉을 잊어버리게 할 정도의 디테일이 압도적인 강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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