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디자인을 위한 툴

디자인 툴은 디자이너의 강력한 무기 중 하나입니다.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칼을 다룰 줄 알아야 하듯이,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툴은 손발처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프로덕트를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툴이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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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로덕트 종류와 현황

디지털 프로덕트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타블렛, 노트북, 데스크탑, TV, AI 스피커 등 사용자가 사용하는 디지털 프로덕트는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정된 스크린에서 표시하는 시각 언어 중심의 인터랙션에서 음성 언어 중심의 AI 스피커, 공간성과 깊이가 있는 AR/VR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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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부하

인지 부하는 사람이 과제를 끝내기 위해 기억하고 생각하는 정신적인 노력의 량에 대한 개념입니다. 인지 과부하는 기억하고 생각할 것이 너무 많다는 의미겠죠. 인지 부하는 처음에는 교육 심리학자 존 스웰러가 교육에 적용한 이론으로 학습자가 효율적으로 배운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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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를 디자인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들려면 다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에 따라 필요한 프로덕트 종류가 다르고 필요한 프로덕트 메이커도 다릅니다. 프로덕트 메이커는 비즈니스 문제를 프로덕트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각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으로 세세하게 나눠 문제를 해결합니다. 직군으로 나누기 애매모호한 영역은 협업하는 사람들끼리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담당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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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뭐에요?

정말 뭘까요? 포토샵, 스케치, 피그마 등 컴퓨터로 다양한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 뜨는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 오긴 했는데, 직업을 부르는 이름은 계속 변했습니다. Web 디자이너, UI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람들이 다 그렇게 부르고 유명한 회사 구인 공고 보면 써져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 생각했었죠. 디자이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야 함께 일할 알맞은 사람을 찾거나,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무엇을 만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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