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알림체는 서울시와 티랩이 협업해 만든 공공 서체입니다.
2025년 4월 서울시가 1974년 1호선 개통 이후 40년 만에 지하철 노선도를 전면 개편하면서 적용하는 서체입니다. 동일한 폭과 네모꼴 구조로 안정적인 글자 형태를 유지하며, 군더더기 없는 자소로 읽기 쉬운 구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연스러운 손글씨 형상과 섬세한 곡선 모양의 획을 통해 현대적인 인간미를 표현합니다. 부채꼴 형태의 꼭지와 곡선의 가로획을 통해 명확한 식별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여 신속한 정보 전달을 지원합니다.
서울알림체는 총 4종(Medium, Bold, Extra Bold, Heavy)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판매, 유상양도, 무단배포 등의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Client. 서울특별시청⠀
- Creative Director. 박윤정⠀
- Type Designer. 박한솔, Edward July, 박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