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으로만 그려도 보이는 브랜드의 힘

프랑스의 디자인팀 루프 스튜디오가 새로운 프로젝트 One Line Famous Logos를 공개했습니다. 스테판 레오폴드가 이끄는 이 팀은 미니멀한 선 예술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아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잘 알려진 로고를 단 하나의 선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끊기지 않는 한 줄의 선으로 아이코닉한 로고를 그리는 개념입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결과물은 로고를 시각적 퍼즐로 변형시켜 보는 이와 새로운 대화를 […]

8년만에 짧고 굵게 바뀐 뚜레쥬르

뚜레쥬르가 8년 만에 리브랜딩했습니다. 워드마크는 비슷한 계열의 서체이지만 굵기가 두꺼워졌습니다. 획의 굵기 대비가 줄고 세리프의 크기도 줄었습니다. 가운데 ‘les’의 필기체 형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필기체도 굵기가 굵어졌고 소문자 S가 변형됐습니다. 전면에 드러나는 간판에 브랜드명 ‘TOUS les JOURS’의 약자인 ‘TLJ’를 사용했습니다. 굵은 아웃라인을 사용한 컨투어 폰트 스타일로 워드마크와는 인상이 달라보입니다. 내부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을 현대적으로 […]

마스터클래스 On Call: 전화로 고든 렘지랑 요리하기

온라인 교육 플랫폼 마스터클래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멘토링 서비스 ‘온콜(On Call)’을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웹과 iO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명 강사의 AI 버전과 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마스터클래스는 전 FBI 인질 협상가 크리스 보스와 버클리 대학 신경과학자 매트 워커의 AI 페르소나를 첫 번째로 도입했습니다. 이후 고든 램지, 마크 큐반, 빌 나이, 레버 버튼 등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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