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 해킹 – 데이터와 실험을 통해 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

이해하기 쉬운 그로스 해킹 입문서

IT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기존과는 다른 속도로 빠르게 가설을 검증합니다. 전통적인 제조업과의 비교조차 이미 옛일이 되었고 이제는 당장 한 분기 전의 작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변하고 있습니다. 그로스 해킹은 더 빠르게 사용자에게 적합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방식 중 하나 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으로 그로스 해킹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벼운 책입니다.

지은이: 양승화

그로스 해킹, 위키북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만든 제품이 알고 보니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이라는 점을 뒤늦게 발견하는 것만큼 나쁜 일은 없다.

모든 프로젝트는 가설 검증일 것입니다. 어느 가설이 성공할지 알 수 없다면 하나의 가설에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한 접근이겠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자연스럽게 가설을 최소한의 비용으로 검증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여러 가지 기획의 함정에 빠질 때가 있는데, Product Market Fit을 검증하는 것을 중심으로 가설 – 실행 – 배움의 Lean 한 프로세스를 얼마나 잘 반복하느냐가 중요한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은 사용자에게 물어보거나 행동을 관찰하거나. 이 2가지 방법이 있겠죠

사용자에게 질문할 때 어떤 방식으로 물어야 하는지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질문 방법

  • 미래가 아닌 과거와 현재에 초점을 맞출 것
  • 가정이 아닌 경험을 물을 것
  • 결과가 아닌 과정을 볼 것
  • 기억이 아닌 습관의 구체적 경험을 볼 것
  • 개인의 경험이 드러나게 물어볼 것
  • 편향된 믿음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으로 물어볼 것

그로스 해킹은 핵심 지표를 찾고, 그 지표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찾는 활동

현재 상태를 측정하고 목표 상태를 정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AARRR을 중심으로 핵심 지표를 정의하면 사용자의 행동을 중심으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팀마다 서로 목표가 다르면 서로 다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소스가 찢어질 수 있는데, 사용자를 중심으로 목표를 세우면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적절한 목표를 정의하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여기에 집중하는 것은 성장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현상 유지하는 것이 목표인 조직이라면 목표를 정하고 실행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이번 달 00개 달성) 하지만 고도로 높은 성장이 필요한 조직이라면 궁극적인 목표는 끝없는 성장이지 특정 숫자 달성이 아닐 것입니다.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해결하고 싶은 수없이 많은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합니다. 명확한 목표 없이 마구잡이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10명 100명 1,000명이 있어도 리소스가 부족할 것입니다.

역시 양실장님. 성장을 위한 문화에 대한 깊은 통찰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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