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크룩의 사용성 평가, 이렇게 하라

이 책은 스티브 크룩의 이전 책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에서 사용성 평가에 대한 항목을 더 자세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기본적으로 제안하는 바는 동일하며 각 사안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추가된 책입니다.

사용성 평가가 대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겠지만 의외로 간단하고 캐주얼하게 진행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준비, 실행, 해석의 각 단계를 최대한 작고 가볍게 진행하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관찰하고 확실하게 해결 가능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권장합니다. 저자의 격언만으로도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번의 오전 시간, 우리가 요구하는 모든 것 – 정기적으로 짧게
  •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때보다 더 일찍 시작하라 – 대단한 프로토타이핑이 아닌 그냥 페이지여도
  • 리쿠르팅은 엄격히 하지 말고, 상대 평가하라 – 모을 수 있는 사람을 모아라.
  • 관중 스포츠로 만들어라. – 많은 사람들이 관찰하게 하라
  • 무자비할 정도로 가장 심각한 문제에만 집중하라. – 명백한 문제들에 집중하라
  • 문제를 고칠 때는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소한만 하라. – 고칠 수 있는 만큼만 고쳐라

절판된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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